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61)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51)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00)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1)
      • 앨범소식 (54)
      • CCM (2583)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겨자씨] 접속

    2013.03.25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갈대와 오르간

    2013.03.25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땅을 치고 후회하고

    2013.03.25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불신자가 읽는 성경

    2013.03.22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디지털 중독시대의 단상

    2013.03.21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유혹을 이기는 사람

    2013.03.20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봄이 오는 소리

    2013.03.20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가장 비싼 금

    2013.03.13 by 축복의통로

[겨자씨] 접속

우리가 인터넷을 접속하면 보이는 우리의 세계와 사이버 세계가 연결돼 서로 소통하게 된다. 접속이 되면 댓글도 입력하게 되고 가상세계에서 주인공이 돼 가상세계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종교는 영어로 ‘religion’이라고 하는데 어원은 끊어진 것을 다시 잇는다는 뜻이다. 아마도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하나님과 인간의 단절된 관계를 다시 잇는 역할을 하는 것이 종교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하늘나라를 체험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하나님과의 접속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 나라와 접속이 되어야 하나님 세계를 체험하게 되고 하늘나라의 기쁨을 맛볼 수 있게 된다. 그것이 기도이다. 그리고 그 세계로 들어가는 패스워드는 성경말씀이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말씀과..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25. 22:42

[겨자씨] 갈대와 오르간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은 명상록 ‘팡세’에서 인간을 두 가지로 비유했다. 그는 인간을 ‘생각하는 갈대’로 표현했다. 인간은 지극히 나약한 존재이지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이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결코 약하지 않다는 것이다. 파스칼은 또 인간을 ‘아름다운 오르간’으로 묘사했다. 왜 오르간인가. 풍금은 바람의 힘과 연주자의 기술이 합쳐져 아름다운 소리를 만든다. 인간은 하나님의 손길과 스스로의 노력이 합쳐져 ‘아름다운 화음(和音)’을 연출한다는 의미다. 죄를 헬라어로 ‘하말티아’라고 표현한다. 그 뜻은 ‘과녁에서 빗나가다’라는 뜻이다. 죄는 삶의 과녁에서 벗어난 상태, 화음이 깨진 상태를 말한다. 원래의 창조 목적에서 빗나가면 죄의 길로 접어든다.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최고의 다이아몬드다. 다이아..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25. 22:39

[겨자씨] 땅을 치고 후회하고

한 목사님이 아무도 가려 하지 않는 시골교회에 자원해 부임하셨다. 교인은 15명. 그것도 가난하고 어려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었다. 농촌에는 각종 채소나 곡식 등 잉여농산물을 버리기가 일쑤다. 이러한 농산물을 모아 새벽시장이 끝나기 전에 나가 팔아서 남은 이익금을 온 마을 분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온 동네사람들을 모아 놓고 공동구매를 하자고 제안하셨다. 사료공장에 가서 협의하여 3개월 외상에 20% 저렴하게 구입하고 대신 사료의 배달은 목사님이 직접 하시기로 계약을 했다. 목사님의 사료 구매 배달은 힘겨운 짐이었다. 그래도 마음은 기쁘고 즐거웠다. 농촌에는 노름으로 재산을 탕진하는 예가 많았다. 겨울이면 노름을 하지 못하도록 부업을 장려했다. 노름이 없어지고 술 먹는 일이 줄어들었다. 이로 인하여 교인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25. 22:31

[겨자씨] 불신자가 읽는 성경

토요일 오후, 선박회사 사장이 직원을 모아 놓고 “내일이 일요일인 것은 알지만, 선박이 이제 도착했으니 모두 선박에 실린 짐을 함께 내려 주면 좋겠소”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청년이 “사장님, 저는 일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지만 내일은 주일입니다. 저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사장은 직원의 말을 듣고 “그래! 어쩔 수 없구만, 회사보다 교회가 중요하다니”라며 청년을 해고했습니다. 얼마 후, 선박 회사 사장에게 절친한 친구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친구, 이번에 새로운 은행을 열게 되었는데, 믿을 만한 사람을 하나 추천해 주게.” 그때 선박 회사 사장은 뜻밖에도 자기가 해고했던 그 청년을 추천하면서 “그 청년은 환경이나 여건에 따라서 믿음과 신념을 바꾸는 사람이 아닐세. 그 사람이라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22. 10:19

[겨자씨] 디지털 중독시대의 단상

지하철을 타고 가다 앞에 앉은 7명의 승객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디지털 중독증이 우리 사회를 뒤덮고 있다는 것을 새삼 절감하면서 마음이 씁쓸했다. 정말 주변을 보면 ‘가족이나 친한 친구 전화번호를 잘 모른다’ ‘쉬운 계산도 못한다’ ‘방금 전의 대화내용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디지털 치매’에 걸린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사용하고 있는 기기가 사용자의 생각만큼 빠르게 작동하지 않으면 수시로 리셋버튼을 누르는 것이 습관화되어 현실세계 역시 즉각적인 리셋이 가능할 것이라는 ‘리셋 증후군(Reset Syndrome)’도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 깊이가 결여되고 즉각성을 특징으로 삼는 디지털시대 속에 ‘기도의 사람’ 조지 뮬러(Geroge..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21. 00:44

[겨자씨] 유혹을 이기는 사람

인생을 살다보면 순간순간 다가오는 유혹이 있다. 그것이 돈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고 쾌락일 수도 있다. 유혹을 이기지 못한 한순간의 실수가 삶 전체를 만신창이가 되게 한다. 요즈음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게임과 도박의 유혹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게임과 도박에 대한 중독 증세가 가정과 학교를 비롯하여 사회를 위협하자 교회도 청소년 게임도박 중독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한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청소년들이 짜릿함을 이기지 못해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로마시대 집정관으로 있던 안토니우스는 당시 로마의 강력한 지도자로서 외모도 출중하고 은빛목청을 가진 웅변가로 알려질 만큼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로마가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이집트..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20. 10:06

[겨자씨] 봄이 오는 소리

“여러분, 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셨습니까?”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양이 제가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하면서 ‘고향의 봄’을 연주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연주를 들으며 속으로 노래를 부르는 내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렸다. 이제 20대 후반인 연주자의 소리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깊이 있는 울림에 놀랐다. 이유는 그녀가 자신이 겪었던 고뇌와 그것을 넘어서 얻은 희망을 연주에 담고 있어서였다. 그녀는 연주인으로 성공을 맛보았지만 바로 우울증이 오면서 몇 년을 무기력하게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일어서게 한 것은 어떤 이의 아름다운 연주였기에 자신도 자신의 음악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를 원했다. 하여 카네기홀이나 전 세계에서 유명하다는 무대 외에도 교도소,..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20. 00:26

[겨자씨] 가장 비싼 금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지금’이다. 그만큼 현재가 중요하고 ‘지금’이 중요하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과거에 내가 몰입했던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음을 깨닫게 된다. 마찬가지로 지금 내가 몰입하고 있는 것은 나의 미래의 모습을 만든다. 그러므로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가 나의 미래가 어떻게 되느냐를 볼 수 있는 거울이다. 장미꽃을 보고 싶으면 오늘 장미를 심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내가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싶으면 오늘, 그분의 마음을 잘 헤아려 그분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성경은 말하기를 지금이 은혜 받을 만한 때요 지금이 구원의 날이라고 말씀하신다. 2년 전 이즈음 발생한 일본의 대지진 참사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는가!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에서 떨어진 운석우가 지구와 충돌하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13. 09:18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