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61)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51)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00)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1)
      • 앨범소식 (54)
      • CCM (2583)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겨자씨] 화해의 사도 - 이상화목사

    2013.11.21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무엇을 보는가 - 서정오목사

    2013.11.20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비교의식 - 설동욱목사

    2013.11.19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개울의 자갈 - 오범열목사

    2013.11.18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술집에 있던 장로님 - 김철규 목사

    2013.11.15 by 축복의통로

  • 모든 일을 바르게 하소서 (묵상기도 용혜원 목사)

    2013.11.14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자신을 뛰어넘는 기도 - 이상화목사

    2013.11.13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사랑이 없으면 - 서정오목사

    2013.11.13 by 축복의통로

[겨자씨] 화해의 사도 - 이상화목사

지금 우리 사회는 말 그대로 ‘갈등사회’입니다. 지역과 이념, 세대와 계층, 공동체의 이익에 따른 갈등은 우리 사회 이곳저곳에서 사회적 역동성을 상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한 방송에서 보도된 내용은 이 사실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합니다. 민간경제연구소 추산에 근거해 공공갈등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손실은 최대 246조원으로 올해 정부 예산 342조원의 72%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현재 한국사회의 갈등지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 중에 종교분쟁을 겪고 있는 터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황입니다. 갈등지수가 10%만 낮아져도 1인당 국내총생산은 5.4%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불완전한 인간들이 만든 불완전한 구조 속에서 갈등양상은 더욱 증폭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상황..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21. 10:49

[겨자씨] 무엇을 보는가 - 서정오목사

눈앞에는 검푸른 홍해가 가로막혀 있습니다. 등 뒤로는 바로의 병거가 먼지를 날리며 뒤쫓아 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절규했습니다.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 광야까지 이끌어 죽게 하는가?” 하지만 모세는 눈에 보이는 것만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영의 눈을 통해 그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을 구원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모세의 눈에 홍해나 바로의 특별병거가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썩을 육체의 눈이 아니라 영적인 눈을 떠서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백성들을 향해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20. 09:11

[겨자씨] 비교의식 - 설동욱목사

인생을 살면서 누구와 비교할 때 불행이 생긴다. 세상 사람들의 지문이 모두 다르듯, 삶 또한 모두 다르다. 꽃의 색깔과 향기가 다르듯 인생을 살아가는 모양 또한 다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사람에 따라서 좋아하는 꽃도 다르다. 어떤 사람은 아름다운 장미를 좋아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흔들리는 코스모스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이름조차 모르는 들풀을 좋아한다. 어느 꽃이 일등이라고 정답을 말할 수 없듯이 우리 인생 또한 그렇다. 성경에 보면 어느 날 예수님이 수제자 베드로에게 물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그동안 예수를 세 번이나 부인한 것이 생각나서 민망해서 어쩔 줄 몰랐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내 양을..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19. 08:58

[겨자씨] 개울의 자갈 - 오범열목사

미국 테네시 주 목화밭에서 일하는 가난한 소년이 있었다. 그는 ‘가난’과 ‘절망’과 ‘무학’의 늪에서 희망 없는 삶을 살았다. 그가 가진 것은 낡은 기타와 하나님을 향한 믿음뿐이었다. 그는 하루 일과가 끝나면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소년은 장성해서 자신의 지나온 삶을 고백한 노래를 지어 불렀다. 그 노래는 ‘개울 바닥에 자갈이 없으면 시냇물은 결코 노래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이 노래는 당시 최고의 히트를 기록했다. 그리고 그는 가수의 최고 영예인 그래미상을 받았다. 이 사람이 바로 미국 컨트리 가수 칼 퍼킨스다. 음악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권위 있는 그래미상은 1957년 미국에서 창설됐다. 그래미란 말은 영어로 ‘축음기’란 뜻이다. 1년 동안 세계적으로 가장 역동적인 활동을 한 음악인에게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18. 10:41

[겨자씨] 술집에 있던 장로님 - 김철규 목사

한 장로님이 교회에서 한 가지 일로 심한 상처를 받아 5년간이나 교회를 떠나 방황하고 있었다. 어느 날,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건너편에서 점을 치던 점쟁이가 소리쳤다. “여기 예수 믿는 사람 있습니까? 제발 나가 주세요! 점괘가 안 나옵니다.” 사람들이 웃으며 말했다. “허허, 술집에 무슨 예수쟁이가 있겠나?” 그러나 점쟁이는 계속 말했다. “아니오. 여기에 예수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에게 있는 영이 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어서 나가 주세요.” 점쟁이는 이렇게 말하면서 장로님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것이었다. 장로님은 너무나 민망한 나머지 서둘러 술집에서 뛰쳐나왔다. 그는 큰 나무를 붙들고 울면서 말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떠난 지 5년이나 되었는데, 우리 주님께서는 아직도 제게서 성령님을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15. 15:37

모든 일을 바르게 하소서 (묵상기도 용혜원 목사)

모든 일을 바르게 하소서 썩고 사라질 세속적 갈구함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참된 소망을 갖고 모든 일에 바르게 행동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묵묵히 따르며 죄를 다 포기하고 끊게 하소서 참으로 가치 있는 삶을 살게 하사 주님이 주시는 소망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이 시대의 아픔과 절망을 안고 기도하며 모든 일에 바르게 행동하게 하소서 정결한 마음을 주시고 정직한 영을 더욱 새롭게 하여주소서 ⓒ용혜원 목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14. 08:52

[겨자씨] 자신을 뛰어넘는 기도 - 이상화목사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목사가 쓴 책 가운데 ‘우리 기도의 대부분은 하늘나라에서 잡동사니 우편물처럼 취급당합니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저자는 우리가 드리는 대부분의 기도는 개봉되지도 못한 채 천국창고에 수북하게 쌓여 있는 오래된 우편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인들이 드리는 기도를 분석해 보면 90% 이상이 자기중심적인 기도일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아예 기도를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낫겠지만 하나님을 향해 그저 나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요청하는 차원에서만 기도한다면 기도의 깊이와 넓이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어두운 골방에 혼자 앉아 있어도 그리스도인들은 기도를 통해 세계를 바라볼 수 있고, 세계를 섬길 수 있는 놀라운 특권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13. 22:06

[겨자씨] 사랑이 없으면 - 서정오목사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이탈리아 시칠리섬의 한 고아원에 대한 연구에서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합군이 세운 고급 고아원에서의 영아 사망률이 자생적으로 생긴 가난한 고아원보다 높은 것이었습니다. 사망을 일으킨 질병은 놀랍게도 ‘사랑결핍증’이었습니다. 특별한 원인도 없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을 수도 있는, 의외로 치명적인 질병이었습니다. 톨스토이는 말했습니다. “사람은 빵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산다.” 어떤 교육심리학자의 얘기입니다. “고아원생들은 실제로 가난한 달동네 아이들보다 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는데도 달동네 아이들보다 더 허약하고 더 자주 아프고 더 배고파한다. 아무래도 사랑의 결핍 때문인 것 같다.” 어떤 식물학자는 동일한 환경에서 자라는 나무라 하더..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13. 21:54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