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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겨자씨] 하나님 자리 - 김철규목사

    2013.10.22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야구장의 하나님 - 오범열목사

    2013.10.21 by 축복의통로

  • 의사와 간호사 - 낮은 울타리(피터가 쓰는 사랑의 편지)

    2013.10.15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최고의 하나님, 최선의 신앙인 - 서정오목사

    2013.10.15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하나님과 닮은 꼴 - 설동욱목사

    2013.10.15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아름다운 섬김, 조덕삼 장로님 - 김철규목사

    2013.10.04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허물어지지 마 - 서정오목사

    2013.10.02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삶의 방식 - 설동욱목사

    2013.10.01 by 축복의통로

[겨자씨] 하나님 자리 - 김철규목사

‘바쁜 목사 나쁜 목사!, 바쁜 아빠 나쁜 아빠!’라는 말이 회자되는 분주한 시대에 무엇보다 우선순위가 중요한 때입니다. 신앙에도 하나님의 자리에 그저 명목상 하나님의 이름만 앞세우고 살 때가 있습니다. A W 토저 목사는 말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삶의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이것이 분주한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할 때 그곳에 성공이 있고, 열매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길 때 하나님은 우리를 존중히 여겨 주십니다(삼상 2:30). 삶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내 안에 커져가는 하나님 자리’라는 책에 0과 1의 원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0. 22. 10:04

[겨자씨] 야구장의 하나님 - 오범열목사

요즘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의 열기가 뜨겁다. 야구선수 중에 기독교인이 참 많다. 그들의 기도하는 모습은 감동을 준다. LG 트윈스 봉중근 선수는 등판할 때마다 외야를 향해 고개를 숙이고 기도한다. 한화 이글스 한상훈 선수는 경기 전 그라운드에 무릎을 꿇고 기도한다. 넥센 히어로스의 송지만 선수 별명은 ‘송 집사’다. 워낙 신앙이 좋기 때문에 선수들로부터 ‘집사님’으로 불린다. SK 와이번스 이만수 감독의 두 아들 이름은 ‘하종(하나님의 종)’이와 ‘예종(예수님의 종)’이다. 이들 모두 신실한 크리스천이다. 미국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요기 베라도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 야구에 대한 그의 명언, ‘야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는 지금도 널리 회자된다. 그의 포지션은 포수였다. 한번은 상..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0. 21. 11:11

의사와 간호사 - 낮은 울타리(피터가 쓰는 사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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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0. 15. 14:43

[겨자씨] 최고의 하나님, 최선의 신앙인 - 서정오목사

하나님을 제대로 경험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외쳤습니다.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출15:11),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대하6:14). 주 예수보다 더 귀한 분은 없습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최고의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들의 섬김도 최선이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22:37∼38) 반토막 헌신으로는 만군의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눈가림식의 적당한 봉사와 헌신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왜 최선을 다하지 못했는가?(Why not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0. 15. 14:40

[겨자씨] 하나님과 닮은 꼴 - 설동욱목사

우리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점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말은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첫째는 창조케 하는 능력이요, 두 번째는 파괴케 하는 능력이다. 본래 이 말의 능력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본래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사람을 만드실 때만 유일하게 당신의 형상대로 만드시고 말의 능력을 주신 것이다. 그만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고 소통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이후, 이 말은 파괴적인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마귀의 본성을 점점 닮아가고 있었다. 부정적이고 남에게 상처를 주면서 죽이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사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 말을 어떻..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0. 15. 14:04

[겨자씨] 아름다운 섬김, 조덕삼 장로님 - 김철규목사

전북 김제시 금산면에 금산교회가 있습니다. 108년 역사와 ㄱ자 교회로 알려진 금산교회 예배당에는 조덕삼 장로와 이자익 목사의 사진이 있습니다. 이들은 양반과 상놈이라는 봉건적 유교문화를 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조덕삼은 지역의 유지였고, 1904년 테이트선교사를 통해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인 그의 사랑채에서부터 금산교회가 시작됐습니다. 이자익은 남해에서 태어나 조실부모했고 17세에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고향을 떠나왔다가 조덕삼을 만나 마부로 일하던 머슴이었습니다. 조덕삼은 이자익을 마부로 일하도록 도왔을 뿐 아니라 학업과 신앙생활을 하도록 선처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금산교회는 장로 장립투표를 하게 되었고 두 사람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신분의 양극화가 뚜렷했던 시대에 주인과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0. 4. 10:05

[겨자씨] 허물어지지 마 - 서정오목사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는 말이 있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사람은 편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적은 TV 앞에 놓인 안락한 소파라고 합니다. 오늘날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척추질환의 대부분은 이런 편안한 소파 때문에 망가진 자세로부터 비롯된다고 합니다. ‘자세’ ‘폼’ ‘꼴’이 중요합니다. ‘폼’이 좋지 않으면 어떤 운동도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골프, 테니스, 권투, 태권도, 검도 등 거의 모든 운동과 무술에서 자세는 필수불가결한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자세가 허물어지면 몸이 망가지고, 마음의 결심이 무너지면, 인생이 폐허가 됩니다. 가끔은 조금 편안한 모습으로 망가지고 싶을 때도 있는 것이 인생이기에 우리의 몸과 마음의 자세도 자주 무너지곤 합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0. 2. 15:53

[겨자씨] 삶의 방식 - 설동욱목사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 그 방식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이 그 사람의 가치관과 정체성이다. 동물이나 곤충도 마찬가지다. 동물이나 곤충들 중에는 죽은 시체만 파먹고 사는 동물이 있는가 하면 향기 나는 꽃이나 달콤한 과일을 먹고 사는 새와 곤충도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도 어떤 사람은 어두움을 보고 두려워하거나 절망적인 것을 보고 낙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잘못된 삶의 방식이다. 어두움이 올 때 빛 되신 예수를 찾아나서는 진취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 좌절과 낙심이 올 때 스스로 부정적인 절망을 선택할 것이 아니라 그 현장에서 빠져나와 그보다 훨씬 더 선하고 아름다운 최선의 것을 찾아나서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복음’이다. 복음은 좋은 소식이다. 하나님의 아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0. 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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