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61)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51)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00)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1)
      • 앨범소식 (54)
      • CCM (2583)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그리스도인과 소속관 - 김봉준목사[겨자씨]

    2013.12.28 by 축복의통로

  • 변호사로 만나야 합니다 - 김철규목사[겨자씨]

    2013.12.27 by 축복의통로

  • 진정한 왕 - 이상화목사[겨자씨]

    2013.12.26 by 축복의통로

  • 값싼 은혜 - 오범열목사[겨자씨]

    2013.12.19 by 축복의통로

  • 크리스마스트리의 의미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12.17 by 축복의통로

  • 설교 때문에 - 김철규목사[겨자씨]

    2013.12.06 by 축복의통로

  • 꼭 필요한 사람 - 이상화목사[겨자씨]

    2013.12.05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성탄선물① 평화 - 서정오목사(서울동숭교회)

    2013.12.04 by 축복의통로

그리스도인과 소속관 - 김봉준목사[겨자씨]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고 그리스도께 속해 있기에 세상이 미워하고 핍박한다. 누구에게 속했는가 하는 것은 신앙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스도인은 하늘나라에 속한 자로서 이 세상에 잠시 출장 온 것이다. 볼일 다 보면 하늘나라로 가야 한다. 그러므로 세상이 텃세 부리듯 미워하고 핍박한다. 죄인은 동류의 죄인을 더 반긴다. 부정적인 면일수록 자기 부류를 더 반긴다. 가령 감방에 새로운 죄수가 들어오면 사기꾼은 사기꾼을 반기고 폭력배는 폭력배를 더 반기는 것과 같다. 예배시간에 늦으면 죄송스런 마음에 고개 들지 못하고 가만가만 들어오다가 자기보다 더 늦은 사람이 들어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 없다. 게다가 늦은 사람이 장로님이라면 그렇게 멋지게 보일 수가 없는 것과 같다. 우리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2. 28. 21:15

변호사로 만나야 합니다 - 김철규목사[겨자씨]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의협심이 강하고 미성년자들을 돕는 변호사였습니다. 한번은 어떤 소년을 열심히 도와 석방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재범으로 또 들어왔습니다. 또 무료 변론을 해 주었습니다. 타이르고 설득하고 올바로 살도록 도왔습니다. 그런데 또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세 번씩이나 무료 변론을 통해서 도왔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 변호사는 판사가 되어서 재판정에서 그 젊은이를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을 죽이고 들어왔던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를 도와준 변호사가 판사인 것을 보고 반가워했습니다. 그는 또다시 판사에게 호소를 합니다. “판사님, 한 번만 더 옛날처럼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이때 판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젊은이, 내가 변호사였을 때 당신을 도왔습니다. 오늘 나는 당신을 변호..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2. 27. 08:52

진정한 왕 - 이상화목사[겨자씨]

성탄 절기를 지나면서 2013년 한 해 동안 새 생명의 출생과 관련해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던 일들이 무엇인가를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7월 23일 영국에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한 어린 아기의 출생이 하나 있었습니다.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라는 바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왕세손 윌리엄과 왕세손비 케이트 사이에 태어난 ‘로열 베이비’였습니다. 루이스의 출생과 관련된 언론보도 자료들을 찾아보니 언제 어느 병원에서 태어났는지에서부터 언론들의 관심이 온통 집중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문화평론가가 이런 평론을 했습니다. “지금 영국은 왕위승계 서열 4위로 알려진 이 왕자의 탄생에 모두가 흥분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이 어린 아기가 자라서 장차 이 나라에 계속해서 기쁨을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2. 26. 20:38

값싼 은혜 - 오범열목사[겨자씨]

1945년 4월 8일. 나치에 의해 감옥에 갇힌 독일의 본 회퍼 목사가 아침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본 회퍼가 누구인가. 그는 ‘나를 따르라’는 책에서 순종과 십자가가 없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값싼 은혜’로 표현한 신학자다. 복음을 싸구려 상품으로 전락시키는 사람들에게 무서운 경종을 울린 학자다. 감옥 입구에서 험상궂게 생긴 군인 두 사람이 큰 목소리로 외쳤다. “죄수 본 회퍼! 나를 따라오라.” 그 말은 곧 사형 집행을 의미했다. 감방에 있던 죄수들이 슬픈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며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목사님. 이제 정말 마지막이군요. 안녕히 가세요.” 본 회퍼는 매우 평화스런 표정을 지었다. 심지어 얼굴에 미소까지 띤 모습으로 말했다. “마지막이라니요? 나는 군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2. 19. 09:13

크리스마스트리의 의미 - 설동욱목사[겨자씨]

서울광장을 지나가다 거대한 위용의 크리스마스트리를 보았다. 점등식을 끝내고 내년 1월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불을 밝히는 크리스마스트리, 우리는 이 트리를 통해 무엇을 생각하게 되는가. 그 유래는 이렇다. 독일의 마르틴 루터 목사가 크리스마스이브인 눈 쌓인 겨울 날, 어두운 산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두웠던 주위가 달빛에 환해지면서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모습을 전나무 사이에서 목격하게 되었다. 그 광경을 넋을 놓고 바라보던 루터 목사는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하나님의 큰 섭리를 깨달은 루터 목사는 전나무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장식을 했다. 전나무에 하얀 눈 대신 솜을 얹고 달빛을 대신해 꼬마전구로 장식을 하고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리본도 달았다. 그는 생각하기..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2. 17. 14:04

설교 때문에 - 김철규목사[겨자씨]

어린 아들이 목사인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빠, 아빠는 왜 설교하기 전에 십자가 밑에서 무릎을 꿇고 그렇게 간절하게 기도하세요? 왜 그렇게 기도하세요?” 아버지가 “하나님께서 오늘도 설교 중에 역사하셔서 성도들이 은혜받게 해 달라고 간구하기 위해서란다.” 아들이 말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한 번도 그 기도를 안 들어주세요?” 한 전도사님이 결혼을 하여 신혼방의 짐을 정리하다가 부인 가방에서 조그만 상자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궁금해서 부인에게 물었습니다. “이게 뭐요?” 사모님은 말했습니다. “이것만은 절대 열어보시면 안 돼요. 알았죠?” 전도사님은 궁금했지만 알았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 후 잊어버리고 20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새 사역지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짐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2. 6. 11:36

꼭 필요한 사람 - 이상화목사[겨자씨]

얼마 전, 한 기업연구소가 중소기업 채용면접관들의 면접평가 기준을 조사한 결과를 보았습니다. 기업에서 일반적으로 제시하는 면접평가 기준은 사회성과 전문성, 인성, 외형 등 네 가지가 항목입니다. 이 가운데 설문에 응한 채용면접관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인성’이었습니다. 뛰어난 인재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빠른 시간 안에 회사가 원하는 사람을 찾아주는 헤드헌터들의 입장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인재 선택의 기준으로 외모와 능력, 그리고 태도를 보는데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선택의 기준은 태도라는 겁니다. 한 헤드헌터는 “한 사람의 성공은 90% 이상이 그 사람의 태도에 달려 있다”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외모가 객관적으로 좀 떨어지고, 지능이 다른 사람보다 조금 뒤처지고, 지식이 조금 부족..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2. 5. 09:30

[겨자씨] 성탄선물① 평화 - 서정오목사(서울동숭교회)

한 젊은이에게 물었습니다. “자네가 가장 원하는 것을 순서대로 말해 보게.” 청년은 일사천리로 대답했습니다. “첫째는 건강이고요, 둘째는 사랑, 셋째는 재물, 넷째는 아름다움, 다섯째는 재능, 여섯째는 권력, 일곱째는 명예입니다.” 그 말을 들은 지혜자가 충고했습니다. “친구여, 그 모든 것을 다 갖췄더라도 마음의 평화, 그 한 가지가 없는 한 자네는 그 모든 것을 단 한 가지도 누릴 수 없다네.” 아무리 건강해도, 재물과 아름다움이 넘친다 해도, 능력이 있다 해도, 세상을 휘어잡는 권력이 있다 하더라도 마음속에 평안이 없으면 그 모든 것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인생의 가장 귀한 선물인 평화를 선물하기 위해 2000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예수님이 탄..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2. 4. 08:29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