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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권세보다 높으신 영원하신 부활의 주님 (마가복음 12:13 - 12:27) - 생명의삶

축복의통로 2019. 2. 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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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권세보다 높으신 영원하신 부활의 주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36.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구)493장]
1.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얻은 몸 옛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랑 내게서 해같이 빛난다
2. 주 안에 감추인 새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
3.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생명 얻은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맘 새 하늘이로다
4. 주따라 가는길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 가리라 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후렴]
영생을 누리며 주안에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마가복음 12:13 - 12:27
13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14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15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16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18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19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0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21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22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23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6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묵상도우미
가이사(14절) ‘카이사르’(시저)를 음역한 것이다. 이는 원래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가리키는데, 아우구스투스 황제 때부터 ‘로마 황제’를 칭하는 말이 되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 말씀을 책잡으려는 사람들이 가이사에게 세금 내는 것이 옳은지 묻자, 예수님이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십니다. 부활에 대해 묻는 사두개인들에게 부활 때에는 결혼하지 않고 천사와 같으며, 하나님은 죽은 자가 아닌 산 자의 하나님이라 말씀하십니다.


납세 논쟁 12:13~17

예수님은 논쟁을 통해 만물에 대한 하나님 주권을 교훈하십니다. 당시 데나리온 동전에는 가이사 형상과 라틴어로 ‘티베리우스 황제, 지존한 신의 지존한 아들’이란 말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라며 이 세상 통치자인 가이사의 권위를 인정하십니다. 그러나 가이사에게 주어진 것은 이 세상의 일부일 뿐입니다. 만물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며, 그분의 주권은 영원합니다. 예수님은 납세 의무를 인정하시면서도, 가이사의 권세가 하나님 주권 아래 있음을 깨우치십니다.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된 우리는 하나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존재 전체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부활 논쟁 12:18~27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사두개인들은 황당한 질문으로 예수님을 책잡으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이 가정한 것에 답하지 않으시고, 그들이 성경도 하나님 능력도 알지 못해 오해했다고 지적하십니다. ‘오해하다’(24, 27절)로 옮긴 헬라어는 ‘미혹하다, 속이다, 길을 잃다’라는 뜻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잘 아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상 미혹되어 하나님을 바르게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이 세상에서는 죽었지만 천국에서는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하나님은 이 땅에서만 그들의 하나님인 제한적 존재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을 함께하려고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부활 신앙이 영원한 삶을 누리게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님이 데나리온에 새겨진 형상을 사람들에게 확인하게 하신 후 대답하신 의도는 무엇일까요? 내가 하나님 것으로 인정 못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사람이 부활하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오해하는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모든 인간에게 절대 충성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존재로서 제가 머무는 자리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원한 이름을 남길 수 있기 원합니다. 부활이 있음을 믿기에 세상 방식과 다르게 살아가는 진정한 신앙인 되게 하소서.

출처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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