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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새벽편지

  • 노숙자에게 노래를 불러준 소년 - 사랑밭새벽편지(감동)

    2015.07.14 by 축복의통로

  • 무지를 탈출하라 - 사랑밭새벽편지(시)

    2015.07.13 by 축복의통로

  • 행복의 정의 - 사랑밭새벽편지

    2015.07.10 by 축복의통로

  • 나의 얼굴 - 사랑밭새벽편지(교훈)

    2015.07.09 by 축복의통로

노숙자에게 노래를 불러준 소년 - 사랑밭새벽편지(감동)

노숙자에게 노래를 불러준 소년 미국에 사는 5살 소년은 식당 앞에서 노숙자 한 명을 봤습니다. 노숙자의 남루한 행색을 본 소년은 자신의 엄마에게 저 사람이 누군지 물어봤습니다. 소년의 엄마는 노숙자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이어 소년은 “그게 무슨 뜻이에요.” 라며 꼬치꼬치 캐물었고 노숙자는 집도 없고 가족도 없다는 엄마의 얘기를 듣자 노숙자 밥을 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엄마는 당황스러웠지만 아이의 부탁에 응했습니다. 하지만 노숙자가 식당에 들어서도 아무도 그의 주문을 받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자 아이는 직접 메뉴판을 가져다주면서 뭐가 먹고 싶은지 물었고, 노숙자는 치즈버거가 먹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노숙자가 치즈버거를 받자, 소년은 노숙자에게 자기가 축복의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고 제안했습니다.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5. 7. 14. 10:03

무지를 탈출하라 - 사랑밭새벽편지(시)

무지를 탈출하라 모르는 것이 약도 되지만 몰라서 멍청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알면 여유롭게 살 수 있고 모르면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겪는다 알면 주면서 살 수 있지만 모르면 줄 수가 없다 세상의 줄 것이 온 천지에 가득한데 무지로 빼앗길까만 겁내는 자들이여 주면서 다시 한 번 살맛을 찾으라 무지는 칠흑 같은 어두움 앎은 태양처럼 밝다 - 소 천 - ----------------------------------------- 나는 몰라서 바보 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 ‘아는 것이 힘이다!’는 인생 진행형 - 블루모카 - 빗속의 회상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믿음과 믿음을 연결하는 징검다리축복의 통로!!~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5. 7. 13. 08:18

행복의 정의 - 사랑밭새벽편지

행복의 정의 여기 한 교수가 말하는 행복의 정의가 있습니다. 교수는 수업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여러분은 금요일이 좋습니까? 일요일이 좋습니까? 먼저 금요일 아침에 눈을 뜨면 어때요? 아마 모두들 기분 좋게 학교에 갈 겁니다.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 오기 때문이죠. 그러면 일요일 아침에 눈을 뜨면 어때요?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고 쉬는 날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불안하죠. 좀 찝찝하기도 하고.. 행복이라는 것은 현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미래에 있다는 겁니다. 어차피 현재는 모릅니다. 지금 여러분이 인생에서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시기를 통과하는지 여러분들은 절대 그 시기엔 몰라요. 사랑할 땐 사랑을 모르고 젊었을 땐 젊음을 알 수가 없듯이 그걸 알면 사랑, 젊음이 아니에요. 모르니까 젊음..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5. 7. 10. 09:33

나의 얼굴 - 사랑밭새벽편지(교훈)

나의 얼굴 남을 쳐다보는 시간의 반의반이라도 나를 들여다보면 남을 비난할 시간은 그만큼 줄어들고 나를 고칠 수 있는 시간은 그만큼 늘어납니다. 나를 깊이깊이 들여다보면 세상에 그토록 미워할 사람도 없고 주위에 그렇게 부러워할 사람도 없습니다. 내 안에 켜켜이 쌓인 허물을 살피면 그의 비난을 참을 수 있고 그 사람 안에 수없이 생긴 상처를 헤아리면 나에 대한 분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만큼 내가 넓어지고 미워하는 만큼 내가 좁아지고 위선하는 만큼 내가 굽어집니다. - 김병노 정리(새벽편지 가족) - ----------------------------------------- 자신을 자주 볼수록 더욱 성숙해집니다 -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을 보는 사람! - 태엽 인형 - 거울에 비친 나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5. 7. 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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