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서 하는 거짓말은 필요악인가?(요8:44)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10.02 by 축복의통로
기도와 간구로 살아가고 있습니까?(빌4:6)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9.30 by 축복의통로
아버지의 축복이 하나뿐이란 말입니까?(창27:37-38)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9.29 by 축복의통로
윗사람에게 할 말이 있을 때!(느1:11-2:2)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9.28 by 축복의통로
금식이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슥7:5)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9.26 by 축복의통로
언제 어디서나 기도하게 하옵소서!(살전5:17)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9.25 by 축복의통로
샘이 한 구멍으로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약3:11-12)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9.24 by 축복의통로
바울은 줏대 없는 사람인가?(고전9:19)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9.23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