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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호 목사

  • 절망은 없다 - 고일호 목사(서울 영은교회)

    2015.07.31 by 축복의통로

  • 무엇으로 기억되는가 - 고일호 목사(서울 영은교회)

    2015.07.24 by 축복의통로

절망은 없다 - 고일호 목사(서울 영은교회)

선교사 에드워드 킴볼은 미국 보스턴 마운트버논교회에서 젊은 시절의 무디를 가르쳤던 주일학교 교사였다. 자신의 반에서 무디를 본 킴볼은 그 인상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내가 담당했던 주일학교 반에 무디가 들어왔을 때 그의 심령이 그렇게 어두워 보일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복음 진리에 대한 명확하고 단호한 견해를 가진 그리스도인이 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였고, 더욱이 광범위한 영역에서 하나님의 일에 공적으로 쓰임 받는다는 것은 어림도 없는 일처럼 보였습니다.” 무디에 대한 킴볼의 평가는 이처럼 절망에 가까웠다. 하지만 무디의 일생은 어떠했는가. 후일 목사가 된 무디는 세계 기독교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장 많은 사람을 회심시킨 대전도자의 반열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7. 31. 22:03

무엇으로 기억되는가 - 고일호 목사(서울 영은교회)

서울 늘빛교회 강정훈 목사의 책 ‘신수성가’에는 앤 모로 린드버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미국 최초의 여류 비행사이며 유명한 사회학자이자 시인, 수필가, 저술가인 그녀는 50번째 생일을 맞이해 바닷가에 앉아 이렇게 읊조린다. “오늘부터 내 인생의 오후가 시작된다.” 인생의 오전을 50세 이전이라고 한다면 50세는 정오이고 50세 이후는 오후가 되는 셈이다. 인생은 오전과 오후의 이모작이다. 일모작에선 업적을 남기는 데 성공해야 한다면 이모작에선 인품을 다듬는 데 성공해야 한다. 사랑과 용서, 축복과 관용, 섬김과 같은 인품 말이다. 사람이 꼭 업적으로만 기억될 필요는 없다. 때로는 업적보다 인격과 인품이 기억에 남는 사람이 더 소중하다. 업적이 찬란해도 그 사람의 인격과 인품이 떨어지면 성공한 인생이라..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7. 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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