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4)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2)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1)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N
      • 앨범소식 (54)
      • CCM (2584) N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

  • 왜 성경을 읽지 않습니까? - 김병삼 목사 3분말씀(갓피플TV)

    2017.03.24 by 축복의통로

  • 감사 치료법 - 사랑밭새벽편지

    2017.03.24 by 축복의통로

  • 미친 사람에게만 보이는 세계 - 겨자씨

    2017.03.24 by 축복의통로

  • 충성에는 칭찬이, 게으름에는 징벌이 따릅니다(눅 19:11~27) - CGNTV QT

    2017.03.24 by 축복의통로

  • 예수님을 만나면 전인격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눅 19:1~10) - CGNTV QT

    2017.03.23 by 축복의통로

  • Felebration - 이한영 교수

    2017.03.23 by 축복의통로

  • 세계 물의 날 - 사랑밭새벽편지

    2017.03.22 by 축복의통로

  • 계명구도와 하나님의 부르심 - 겨자씨

    2017.03.22 by 축복의통로

왜 성경을 읽지 않습니까? - 김병삼 목사 3분말씀(갓피플TV)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7. 3. 24. 11:31

감사 치료법 - 사랑밭새벽편지

감사 치료법 박윤겸 - 오늘에 감사하며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7. 3. 24. 11:15

미친 사람에게만 보이는 세계 - 겨자씨

그들은 말했다. “넌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미친 거야.” 나는 대답했다. “미친 사람들만이 생의 맛을 알 수 있어.” 러시아의 소설가 에밀 아자르의 도서 ‘자기 앞의 생’의 한 구절입니다. 몸을 구부려야 보이는 세계가 있듯이 깊이 미쳐야 볼 수 있는 세계가 있습니다. 승리자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열정입니다. 이는 ‘집중’ ‘몰입’ ‘미쳤다’는 말과 같습니다. 일에 미쳐서 열심히 하는 것을 영어로 ‘엔수시에이즘’(enthusiasm)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엔테오스(entheos)라는 희랍어에서 왔습니다. ‘엔’은 들어간다, ‘테오스’는 신이란 뜻입니다. 미친다는 것은 어떤 일에 신들려서 영감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미쳤다는 것은 ‘깊이’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깊이보다 중요한 것이 ‘방향’..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3. 24. 11:13

충성에는 칭찬이, 게으름에는 징벌이 따릅니다(눅 19:11~27) - CGNTV QT

오늘의 말씀11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더라12 이르시되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13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14 그런데 그 백성이 그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이르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나이다 하였더라15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돌아와서 은화를 준 종들이 각각 어떻게 장사하였는지를 알고자 하여 그들을 부르니16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7. 3. 24. 10:32

예수님을 만나면 전인격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눅 19:1~10) - CGNTV QT

오늘의 말씀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3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4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5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7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7. 3. 23. 08:36

Felebration - 이한영 교수

[Clip]Felebration - 이한영 교수 신학대학원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www.acts.ac.kr/grad/design/contents10.asp?code=201211&left=3&sleft=5이한영 교수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남미 브라질에서 성장하여 의학을 전공했다. 미국뉴욕암센터 유전면역학과에서 포스트닥터 연구원으로 일하던 중 암과 씨름 ...[추천 간증] 고난의 공감 - 이한영 교수 @ 온누리교회 고난주간 심야예배 ...▶ 13:04https://www.youtube.com/watch?v=zHe705eDQ0U2016. 3. 23. - 업로더: CGNTV Korea고난주간 심야예배 전체동영상 보기 : http://bit.ly/1m3ZqOL CGNTV 홈페이지 : http://www..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7. 3. 23. 08:09

세계 물의 날 - 사랑밭새벽편지

세계 물의 날 (사진 출처 : 오마이뉴스) 「우리나라는 1990년 ‘물 부족 국가’로 분류되었으며 2025년에 ‘물 기근 국가’로 전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여러분은 일상에서 어떻게 물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물이 없어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물 한 모금은 생명입니다 - 정보 검색 / 박현화 정리 - 오늘은 세계 물의 날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 ‘월드쉐어 우물파기 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물을 긷기 위해 십 리를 걸어가는 아이들 멜로디 캔버스 - 마음을 전하는 선물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7. 3. 22. 11:54

계명구도와 하나님의 부르심 - 겨자씨

계명구도(鷄鳴狗盜)란 닭 울음소리와 개 도둑질과 같은 하잘것없는 재주를 말합니다. 중국 전국시대에 탁월한 인물 중 한 명인 제나라의 맹상군은 출신과 신분에 상관없이 능력이 있으면 누구라도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개 도둑 출신과 닭울음소리를 잘 내는 사람도 수하에 들어왔습니다. 한 번은 맹상군이 강대국인 진나라에 거의 구금되다시피 했습니다. 맹상군은 탈출하기 위해 왕의 후궁에게 부탁했습니다. 후궁은 ‘호백구(여우 겨드랑이 털로 만든 옷)’를 가져오면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했습니다. 맹상군이 난처해 할 때 개 도둑 출신인 그의 식객이 나가서 호백구를 훔쳐왔습니다. 겨우 궁궐을 벗어나 국경에 도달했을 때 아직 새벽이어서 성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그때 닭 울음소리를 잘 내는 식객이 ‘꼬끼오’ 하자 모든 닭들이 울..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3. 22. 11:52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706 707 708 709 710 711 712 ··· 1171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