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아들이 경찰관을 찾아간 사연은? - 박형은 컴패션 부대표(새롭게하소서)
2024.03.14 by 축복의통로
제26일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시편 130:1-2) - 사순절묵상
2024.03.14 by 축복의통로
사한 혀에 임하는 영원한 심판(시편 52:1~9) - 윤길중 목사(QT)
2024.03.14 by 축복의통로
제25일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마태복음 9: 27-29 ) - 사순절묵상
2024.03.13 by 축복의통로
상한 심령으로 드리는 진실한 죄 고백(시편 51:1~19) - 윤길중 목사 (QT)
2024.03.13 by 축복의통로
제24일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이사야 42:16) - 사순절묵상
2024.03.12 by 축복의통로
바른 행위로 드릴 감사의 제사(시편 50:16~23) - 윤길중 목사(QT)
2024.03.12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이 바라시는 참된 예배(시편 50:1~15) - 윤길중 목사(QT)
2024.03.11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