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의지하는 눈물의 기도(시편 56:1~13) - 윤광서 목사(QT)
2024.03.19 by 축복의통로
제29일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사도행전 20:10-12) - 사순절묵상
2024.03.18 by 축복의통로
괴로움과 탄식의 짐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시편 55:16~23) - 윤광서 목사(QT)
2024.03.18 by 축복의통로
배신당한 감정을 정직하게 토로하는 기도(시편 55:1~15) - 윤광서 목사 (QT)
2024.03.17 by 축복의통로
제28일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누가복음 24장 51~53절) - 사순절묵상
2024.03.16 by 축복의통로
억울한 상황에서 부르는 하나님 이름(시편 54:1~7) - 윤길중 목사(QT)
2024.03.16 by 축복의통로
제27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에스겔 33장 11절) - 사순절묵상
2024.03.15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을 무시하는 마음, 죄악으로 가득한 삶(시편 53:1~6) - 윤길중 목사(QT)
2024.03.15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