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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 주님, 사랑해요

    2012.11.04 by 축복의통로

  • illustQT_ 말씀이 정말 가까이 있습니다

    2012.11.03 by 축복의통로

  • 보이지 않아도 있는 것이 더 있습니다.(방송인 이지희씨 11월 갓피플 매거진 인터뷰)

    2012.11.03 by 축복의통로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아 헤메이듯

    2012.11.03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주님이 목회를 하신다

    2012.11.02 by 축복의통로

  •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의 집시 정착촌 실제 모습)

    2012.11.02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라

    2012.11.02 by 축복의통로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2012.11.02 by 축복의통로

주님, 사랑해요

[sister's MV] 주님 사랑해요 I LOVE YOU LORD - 바오로딸 "주님, 사랑해요."라고 말하며감사해 하는 마음전하고 싶습니다.잊혀져가는 주님의 모습주님의 얼굴 그립습니다.사랑해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2. 11. 4. 20:23

illustQT_ 말씀이 정말 가까이 있습니다

요즘은 정말 말씀을 볼 수 있는 통로가 다양합니다.매일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으로도 가능하죠.더이상은 하나님께 시간없어서 성경을 보지 못했다는 핑계를 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1. 3. 22:53

보이지 않아도 있는 것이 더 있습니다.(방송인 이지희씨 11월 갓피플 매거진 인터뷰)

보이지 않아도 있는 것이 더 있습니다.결혼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만났다는 방송인 이지희씨의 커버스토리는 보기 이전과 후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11월은 가을 독서의 계절이기도 해서, 갓피플몰 도서기획팀이 마련한 주제별 필독서 리스트를 테마 기획으로 준비했습니다. 무슨 책부터 보면 좋을지 궁금했던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선 타향살이 같은 인생 속에서, 아쉽게도 눈에 보이는 수준에서 머물 것이 아니라, 더 있는 하나님나의 풍성한 열매를 실컷 누리는 갓피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출처: 갓피플매거진 11월호 cover story 방송인 이지희씨 인터뷰입니다. 함께 은혜 나눕시다!~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2. 11. 3. 02:51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아 헤메이듯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시편 42:1)저의 영혼이 갈급합니다주님께서 저를 찾아와 주셔서 이 갈급함을시냇물처럼 시원하게 생기있게 만들어 주세요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2. 11. 3. 02:33

[겨자씨] 주님이 목회를 하신다

목회를 하다 보면 어려운 순간이 수도 없이 많지만 교회 건축문제는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이다. 교회에 부임하자마자 성도들이 “목사님 성전건축을 언제 하실 겁니까?”라고 다그쳤다. 한 권사님은 7년간 기도를 했다고 한다. 건축을 위한 공동의회를 했다. 한 사람도 반대하는 이가 없었다. 이처럼 온 성도가 하나가 되어 성전건축을 찬성하니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았다.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건축헌금을 위해서 성전설계를 했다. 건축할 대지 금액을 빼고, 건축비만 22억원이 나왔다. 성도들이 모두 찬성을 했고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확신하고 40일 작정 기도를 했다. 그러나 교인 400명이 작정한 건축헌금의 총액은 1억3500만원이었다. 앞이 캄캄했지만 건축을 시작했다. 기공예배를 드리고, 건축업자도 선별해 건실한 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1. 2. 23:47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의 집시 정착촌 실제 모습)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11 Sep 2012by gnpmedia앳돼 보이는 여자 아이들이 한 손에는 담배를 또 다른 한 손에는 포커 카드를 들고 매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이 아이들의 모습은 영화처럼 연출된 것이 아니다. 놀랍게도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의 집시 정착촌에서 실제로 늘 펼쳐지는 일상의 한 모습이다. 특히 의자에 앉은 발이 땅에 닿지도 않는 가장 어린 아이는 4세에 불과하다.집시(로마)들은 유럽 대부분의 나라에서 흩어져 살아가는데 특히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등지의 발칸지역에 많이 거주한다. 이들은 시민의 자격을 부여받지 못한 채 ‘불법체류자’로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살아간다. 보통 비닐과 천막, 판넬 등으로 임시 정착촌을 이루며 그 사회의 빈민촌을 형성한다.그들의 삶은 그 자체가 불법이..

마음으로기도하며/뉴스미션 2012. 11. 2. 23:37

[겨자씨]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라

목회를 하면서 몇 번 사역을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었다. 그중 한 번은 부산에서 목회할 때다. 교인 가운데 한 분이 참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밉기까지 했다. 그분이 하는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목회의 장애가 되는 것처럼 느껴지면서 그런 미움을 갖고 목회를 계속한다는 것은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었다. 사역을 중단하고 유학을 떠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심으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목회를 하게 됐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교인을 미움의 눈으로 보지 말고 사랑의 눈으로 보라고 하셨다. 성도가 밉게 보이는 것은 그가 미운 행동을 하기 때문이 아니라 미움의 눈으로 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처음 주님의 말씀은 이해하고 용납하기 어려웠다. 그때 주님은 나에게 “내가 너를 사랑..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1. 2. 12:32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잠 못이루는 밤에 잠언 말씀이 생각나 묵상했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전능한 하나님을 느끼게 되었고 그 하나님앞에서 인간적인 경험과 계획을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의 섭리와 전능하심에 엎드리는 것이 세상사는 지혜임을 다시끔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다는 믿음만으로 가만히 있자는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후 움직여야 합니다. 쉽지가 않죠? 저도 그려놓고 잘 안되더군요.. 같이 잘해봅시다 홧팅^^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2. 11. 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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