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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 하나님은 그림을 그리십니다.

    2012.11.09 by 축복의통로

  • “여성 목회자에 대한 편견 교회내 女성도가 가장 많다”… 신대원 교수·학생 설문조사

    2012.11.09 by 축복의통로

  • 말씀 심기

    2012.11.09 by 축복의통로

  • 감사할수 밖에 없는 계절, 가을

    2012.11.0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에게 인터넷,스마트폰으로 복음을 전해요^^

    2012.11.08 by 축복의통로

  • 겨울의 시작 입동입니다.(11월7일수요일)

    2012.11.08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하늘로 채워지는 마음

    2012.11.08 by 축복의통로

  • 수험생에게

    2012.11.07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은 그림을 그리십니다.

하나님은 그림을 그리십니다.아픔의 눈물을 닦아줄지우개 그리고 연필계속 써야죠..세상에 아픔이 없는 사람이 없고슬픔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누구나 겪을 아픔과 고통속에서희망이라는 내일을 계속해서하나님도 우릴 위해 쉬지 않고 그림을 그리시고 계신다는 사실 잊지 맙시다. 힘 냅시다.~ ^^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2. 11. 9. 02:44

“여성 목회자에 대한 편견 교회내 女성도가 가장 많다”… 신대원 교수·학생 설문조사

신학대학원 교수와 신대원생 10명 중 4명은 “교회 내 여성들이 여성 목회자에 대한 편견을 가장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금희 장로회신학대 기독교교육과 교수는 지난 5∼6월 장신대 신대원생(428명)과 신대원 교수(46명) 등 모두 474명을 대상으로 ‘여성 목회자에 대한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지난 7일 서울 광장동 장신대에서 열린 ‘여성 목회자 후보생 교육·진로 공청회’에서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 목회자에 대한 편견을 누가 가장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여성 평신도’를 꼽은 응답자가 28.9%로 가장 많았다. 이어 ‘남성 목회자(25.5%)’와 ‘담임 목회자(20.1%)’, 남성 평신도(14.0%) 순이었다. 특히 여성 평..

마음으로기도하며/뉴스미션 2012. 11. 9. 01:04

말씀 심기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2. 11. 9. 00:49

감사할수 밖에 없는 계절, 가을

내 삶에 구석구석, 뿌린 열매를 거두는 계절이 바로 가을입니다.그래서 한해가 지나가기전 우리는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립니다.한해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있는것을 드리는 시간이죠. 우리의 입술을 열며 찬양할수 있었던 것, 두 다리로 멀쩡히 교회 다닐수 있었던 것,형제 자매와 아름다운 교제를 나눌수 있었던 것,수련회를 무사히 다녀올수 있었던 것, 이외에도 얼마나 감사할 것들이 많은지 모릅니다. 특별히 큰 태풍이 올해에는 여러개가 지나갔는데요.이런 상황가운데서도 아무런 사고가 없게 하신 것,특별히 올해엔 큰 일교차가 벌어지면서 곶감, 재첩 은 풍년이라 합니다.제가 있는 구례에는 택배회사에 얼마나 많은 감이 전달중인지 모릅니다.오히려 태풍피해를 입은 곳이 이렇게 풍년소식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 모..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1. 8. 20:00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에게 인터넷,스마트폰으로 복음을 전해요^^

yfclsw님이 2012. 03. 28.에 게시예수님을 믿으시나요? 인터넷을 사용하나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나요?예수 복음 전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더 늦기 전에 예수의 군사들이 힘을 합할 때입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2. 11. 8. 09:24

겨울의 시작 입동입니다.(11월7일수요일)

□ 오늘은 겨울의 시작 입동입니다.11월 7일 오늘은 겨울의 길목인 입동(立冬)입니다. 들판은 텅 비었고, 나무들은 낙엽을 부지런히 떨구고 있습니다. 잘 보세요. 꼿꼿하게 서 있는 11월의 1자 두 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어쩐지 서늘하여 몸이 움추러 들지 않나요? 1만년을 이 땅에서 유구하게 살아온 한국인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김남주 시인은 '찬 서리 나무 끝을 나는 까치를 위해 홍시 하나 남겨 둘 줄 아는 조선의 마음이여!' 하고 시를 썼습니다. 가을에 빠알간 감이 주렁주얼 열린 감나무에서 감을 딸 때 다 따지 않고 까치의 겨울 양식으로 '까치밥'을 남겨두었었지요. (햇볕같은이야기 홈페이지를 상징하는 것도 바로 '까치밥' 입니다.) 까치밥을 남기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며 그것은 마음의 여유..

마음으로기도하며/햇볕이야기최용우 2012. 11. 8. 08:14

[겨자씨] 하늘로 채워지는 마음

‘솨’ 숲을 지나는 바람소리에 고개를 들어 봅니다. 늘 머무는 곳이지만 며칠 사이 아름다운 단풍이 진 자리로 더욱 맑아진 하늘이 반갑게 얼굴을 내밉니다. 지난여름 숲 그늘에선 몇 번 고개를 돌려야 눈을 맞출 수 있었던 하늘이 이제는 고개만 들어도 마주합니다. 가을은 하늘이 열리는 계절인가 봅니다. ‘솨’ 숲을 지나는 가을바람에 파란 하늘을 향해 가녀린 나뭇가지 끝에 달린 단풍잎이 손사래를 치고 있습니다. 바람은 데려가려고 하고 가지 끝 작은 단풍잎은 아직도 바람을 따라갈 준비가 안 됐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바람이 올 때마다 단풍잎은 햇살로 반짝이며 바람개비처럼 돌고 있습니다. 아! 나뭇잎들도 떨어지는 순서가 있나 봅니다. 단풍든 나뭇잎들은 아랫가지에서부터 떨어지고 하늘이 가까운 높은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1. 8. 02:05

수험생에게

수능이 끝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학생들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함께 기도해요..! 수험생 화이팅!!!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2. 11. 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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