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59)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49)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798)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1) N
      • 앨범소식 (54)
      • CCM (2583) N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의 뿌리 - <독서큐티 365 묵상>

    2014.08.28 by 축복의통로

  • 역전(시11:4) -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2014.08.28 by 축복의통로

  • 영적 체험 속으로(벧전5:8) -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2014.08.28 by 축복의통로

  • 인생의 막힌 길을 열어주시옵소서!(사43:15-16)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8.28 by 축복의통로

  •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고전7:3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8.28 by 축복의통로

  • 주께서 나를 언제나 놓으시겠습니까?(욥7:19)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8.27 by 축복의통로

  • 헛된 집착(시10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8.27 by 축복의통로

  • 당신의 삶은 주님이 인도하신다!(창45:5)-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08.26 by 축복의통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의 뿌리 - <독서큐티 365 묵상>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의 뿌리자신이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는 것, 오직 하나님만을 기다리는 것, 온유하고 겸손하신 그리스도를 기뻐하고 사랑하며 배우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의 뿌리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이며, 또한 성경을 올바로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8. 08:02

역전(시11:4) -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역전우리는 기도가 하늘 보좌를 움직인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 원리로부터‘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듣고 자신의 행동을 바꾸시고 자신의 활동을 역전시키실 수도 있다’라는 또 하나의 원리를 끌어낼 수 있다. 《응답기도》"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시11: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8. 07:59

영적 체험 속으로(벧전5:8) -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영적 체험 속으로이성이 지배할 때 우리의 마음은 균형을 잡을 것이며, 우리의 감정은 이성에 복종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성령님이 이성을 무력화시키는 영적 체험 속으로 신자를 몰아넣지 않으신다고 확신한다. 「홀리스피리트」"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5:8)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8. 07:57

인생의 막힌 길을 열어주시옵소서!(사43:15-16)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인생의 막힌 길을 열어주시옵소서!"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사43:15-16)"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43:19)강의를 가거나 약속 장소로 갈 때 교통 체증으로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앞에 밀려 있는 자동차들이 엉금엉금 기어가는 것을 보면 마음이 답답하고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또 저는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그 사실을 상대방에게 알리지 못해서 더욱 힘들기도 합니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지만 그런 상황일 때 저는 마음을 추스르고 하나님께 기도하..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8. 07:53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고전7:3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우리가 세상의 인정을 추구하는 만큼 우리는 세상에 붙들리게 된다. 그만큼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고전7:31)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8. 07:49

주께서 나를 언제나 놓으시겠습니까?(욥7:19)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주께서 나를 언제나 놓으시겠습니까?"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내가 침을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욥7:19)큰 재앙을 당한 욥에게 찾아와 문상하던 친구들 중에서 아마도 연장자인 엘리바스가 첫 번째로 입을 열어서 욥에게 말했습니다. 그가 하는 말의 핵심은 죄 없이 망한 자가 있을 리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욥 4:7). 그 말을 듣고 난 욥이 자신을 변명하면서 대답하고 있습니다. 죄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재앙을 당할 만큼 죄 짓지는 않았다는 것을 엘리바스도 잘 알고 있으면서 위로자가 되어주지 못하는 것을 한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 질문하듯이 말했습니다.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분초마다 시험하시나이까?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나..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7. 08:45

헛된 집착(시10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헛된 집착사탄은 끊임없이 우리가 우리에게 없는 것에 집착하게 만든다. 우리가 없는 것에 집착하는 한, 우리가 받은 것을 기쁨으로 누릴 수 없다. "나는 비천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 것도 붙들지 아니하리이다" (시101: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7. 08:42

당신의 삶은 주님이 인도하신다!(창45:5)-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당신의 삶은 주님이 인도하신다!"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창45:5)공항에 나가야 할 때는 거의 전철을 타고 갔는데 전에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택시를 탔던 적이 있습니다. 공연히 택시비를 낭비하는 것이 약간 속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택시를 타자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하나님이 굳이 돈 들여가며 택시를 타게 하신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택시 기사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그 분이 과거에 교회에 다니다가 지금은 나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야기 끝에 교회에 다시 나가도록 권면할 수 있었습니다. 별 일은 아니었지만 그 날 저는 주님이 특별한 뜻을 가지고 제가 택시..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6. 08:45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568 569 570 571 572 573 574 ··· 600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