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
|
더 깊은 묵상 |
● 당시 고린도 교회에서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어떤 평가를 받았나요? 오늘날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 어떤 관습을 지키면 좋을까요? ● ‘주 안’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어떤 관계로 연결되어 있나요? 내가 속한 공동체 안에서 서로 존중할 점과 차이를 인정할 부분은 무엇이 있을까요? |
오늘의 기도 |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각자에게 합당한 역할을 주신 하나님! 이 땅의 모든 사람이 남녀 사이에 차등이나 우열을 두지 않으신 하나님 뜻을 기억하고, 동등한 인격체로서 서로를 존중하며 불평 없이 각자의 본분에 충실해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