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으로기도하자/CCM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 - 한웅재

축복의통로 2016. 3. 2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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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
그대 깊은 마음을 쉬게해 
늦겨울 지나면 새 봄이 오듯
저기 어딘가 여전히 반짝이지 

그대 모습 이미 아름다워 
마치 잊혀진 얘기 같아도
한 줌의 용기와 한 방울의 눈물
그 눈으로 보게 되면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
우리 작은 삶들에 비추고 
깊은 밤 지나면 새 날이 오듯
여기 손에 닿을 듯 가까이 손짓하며

그대 모습 이미 아름다워 
마치 잊혀진 얘기 같아도
한 줌의 용기와 한 방울의 눈물
그 눈으로 보게 되면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
우리 작은 삶들에 비추고 
깊은 밤 지나면 새 날이 오듯
여기 손에 닿을 듯 가까이 손짓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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