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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일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시편 130:1-2) - 사순절묵상

축복의통로 2024. 3. 1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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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제26일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l 시편 130:1-2 (youtube.com)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시편 130:1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시편 130:2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시편 130:3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시편 130:4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시편 130:5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편 130:6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시편 130:7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시편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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