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통로 :: [16분 감동메시지]전세계 1명 밖에 없는 희귀병 아들 - 권오중집사 간증

[16분 감동메시지]👍💕전세계 1명 밖에 없는 희귀병 아들/바르뎀 권오중집사 간증

 

 

 

권오중은 지난 2019년 방송을 통해 아들의 발달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제 아들이 사실 특별하다"면서 "전세계에서 15명만 겪고 있는 병을 앓고 있다. 그 15명 중에서도 특이한 케이스다. 우리가 특별한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말에는 스케쥴을 잡지 않고 있다”라며 아들의 발달장애 사실을 고백했다.

또한 "아들이 손길이 필요한 아이이기 때문에 항상 아들이 어떤 걸 좋아할까. 이걸 하면 좋을까 생각하는 거 같다”며 "아들 때문에 취미 생활할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이어 둘째를 낳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고 말했다.

권오중은 "사실 첫째 아들이 많이 힘들게 해서 둘째를 가지는 것이 두려웠다. 왜냐하면 아내와 함께 아이를 병원에 자주 데려가야 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그러한 이유로 둘째를 낳을 생각을 못했다. 부모로서 큰형 때문에 둘째를 낳는 게 아이들에게 큰 부담일 것이라고 생각했고, 둘째가 큰형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했다"고 가슴 아픈 사연을 풀어놨다.

또한 권오중은 "난 우리 애가 나을 줄 알았다. 우리 애가 가끔씩 나한테 자기 언제 낫냐고 물어본다. 내가 뭐라고 이야기하냐"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권오중은 "난 우리 애가 나을 줄 알았다. 우리 애가 가끔씩 나한테 자기 언제 낫냐고 물어본다. 내가 뭐라고 이야기하냐"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권오중은 방송에서 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권오중의 아들은 대학에 다니고 있으며, 권오중은 "이때까지도 혁준이의 대학이 다 떨어져서 결정된 게 없었다. 졸업식이 끝나고, 대학교 입학식 전날 추가 합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나이 51세인 권오중은 1996년 6살 연상 아내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권오중 아들은 전 세계에서 15명, 국내에는 1명뿐인 희귀 발달장애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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