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부르신 이 곳에 오기까지 - 허재희
2013.02.08 by 축복의통로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부르신 땅(북한)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 - 허재희
2013.02.04 by 축복의통로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다고 믿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 허재희
2013.02.03 by 축복의통로
주님을 바라봄 희망의 날갯짓 - 허재희
2013.01.28 by 축복의통로
시편23편 - 허재희
2013.01.25 by 축복의통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니 - 허재희
2013.01.21 by 축복의통로
결국 감사뿐인거야 - 허재희
2013.01.20 by 축복의통로
나는 주께 속하였습니다.
2013.01.16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