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계신한 그어느 누구도 결코 홀로 일 수 없다(시52:8) - 허재희
2013.09.08 by 축복의통로
나로 가득 찼던 나를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다시 새롭게 시작하리라 - 허재희(시37:5)
2013.08.13 by 축복의통로
나를 나보다 잘 아시는 아버지 - 허재희, 강명식(아버지의 노래)
2013.08.03 by 축복의통로
성령께서 함께 하심따라 - 허재희(hope's 이야기)
2013.07.19 by 축복의통로
늘 주님 바라보는 것 - 허재희(hope's 이야기)
2013.07.16 by 축복의통로
주님 사랑해요 - 허재희(마6:31~33)
2013.07.11 by 축복의통로
예수는 나의 힘 - 김도현, 허재희
2013.07.08 by 축복의통로
슬픔의 끝. 그리움의 끝. 끝없는 끝. 그 영원에서 - 허재희(hope's 이야기)
2013.07.05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