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이 깊을수록 주님을 향해 두 손을 드십시오(시편 88:1~18) - (신동식 목사(QT)
2025.07.04 by 축복의통로
은총의 증거로 위로를 주소서(시편 86:1~17) - 신동식 목사(QT)
2025.07.02 by 축복의통로
불의한 재판관 위에 계신 공의로운 심판자(시편 82:1~8) - 김상수 목사(QT)
2025.06.28 by 축복의통로
믿음의 입을 열면 넘치게 채우십니다(시편 81:1~16) - 김상수 목사(QT)
2025.06.27 by 축복의통로
진노의 날에 고대하는 구원의 은혜(시편 78:56~72) - 김상수 목사(QT)
2025.06.24 by 축복의통로
권능의 손을 기억하고 의지하십시오(시편 78:40~55) - 김상수 목사(QT)
2025.06.23 by 축복의통로
거듭되는 불신앙에도 자비하신 하나님(시편 78:9~31) - 이해영 목사(QT)
2025.06.21 by 축복의통로
하나님 말씀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사명(시편 78:1~8) - 이해영 목사(QT)
2025.06.20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