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6)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4)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3)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청주 쌍샘자연교회

  • 아름다운 세상 -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2016.09.05 by 축복의통로

아름다운 세상 -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한 농부가 무더운 여름 일손을 잠시 멈추고 나무 그늘에 누워 쉼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하고 여린 호박이나 수박 참외 같은 덩굴식물에는 크고 무거운 열매를 달리게 하시고, 수십 명의 장정들이 매달려도 끄덕 않을 몸집과 가지를 가진 키 큰 나무에는 작은 호두 대추 살구 같은 것을 달리게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때 호두나무 열매가 머리 위로 떨어졌습니다. 놀라 일어난 농부는 순간 깨달았습니다. ‘만약 이 나무에 수박이나 호박 같은 큰 열매가 달려 있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했습니다. 그리고는 이내 자신의 생각이 짧았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남의 것이 부럽고 내 것은 하찮아 보일 때가요. 그것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9. 5. 09:56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