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사도행전 4:23~37) - 윤광서 목사 (QT)
2023.06.28 by 축복의통로
원통함으로 괴로울 때 의지할 주님(예레미야애가 3:55~66) - 노치형 목사(QT)
2023.06.13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의 교훈을 빛내는 성도의 삶(디도서 2:1~15) - 이기훈 목사(QT)
2023.06.02 by 축복의통로
왕국에 평화를 선물한 지혜로운 여인(사무엘하 20:14~26) - 이해영 목사(QT)
2023.05.22 by 축복의통로
도움의 손길을 통해 길을 여시는 하나님(사무엘하 17:15~29) - 백상욱 목사(QT)
2023.05.13 by 축복의통로
훈육 없는 무시는 원한을 품게 합니다(사무엘하 14:25~33) - 박종길 목사(QT)
2023.05.06 by 축복의통로
정의를 외면한 사랑은 하나님 지혜가 아닙니다(사무엘하 14:12~24) - 박종길 목사(QT)
2023.05.05 by 축복의통로
흥왕하는 가문과 자중지란에 빠진 가문(사무엘하 3:1-11) - 임채영 목사 (QT)
2023.04.14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