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관용 사이에서 성도가 취할 바른 선택(사무엘하 14:1~11) - 박종길 목사(QT)
2023.05.04 by 축복의통로
모든 죄악을 보고 계신 하나님의 시선(사무엘하 11:14-27) - 윤길중 목사(QT)
2023.04.28 by 축복의통로
승리를 안겨 주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사무엘하 8:1-18) - 윤길중 목사(QT)
2023.04.24 by 축복의통로
기쁨의 잔치에서 스스로 소외된 미갈(사무엘하 6:16-23) - 김주환 목사 (QT)
2023.04.21 by 축복의통로
비극으로 새겨진 하나님의 규례(사무엘하 6:1-15) - 김주환 목사(QT)
2023.04.20 by 축복의통로
오해를 사지 않도록 결백을 증명할 때(사무엘하 3:22-39) - 김주환 목사 (QT)
2023.04.16 by 축복의통로
사울의 사람들을 품는 다윗의 리더십(사무엘하 2:1-11) - 임채영 목사(QT)
2023.04.12 by 축복의통로
죽은 자에 대한 칭송, 진심을 다한 애가(사무엘하 1:17-27) - 임채영 목사(QT)
2023.04.11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