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골로새서 1:9~20) - 윤길중 목사(QT)
2023.12.02 by 축복의통로
유혹을 이기지 못한 자의 두려운 결말(잠언 7:1~27) - 권오향 목사(QT)
2023.10.12 by 축복의통로
침묵과 증오가 야기한 가문의 비극(사무엘하 13:15-29) - 박종길 목사 |(QT)
2023.05.02 by 축복의통로
억울함을 말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사무엘상 20:1-11) - 김소리 목사 (QT)
2023.03.07 by 축복의통로
[사순절 묵상] 제5일 "죽음과 고난을 두려워하는 것에서 해방하시다" (히브리서 2:10-18)
2023.02.27 by 축복의통로
하나님 섭리를 인정한 완전한 용서 - 생명의삶
2022.11.23 by 축복의통로
교만한 바벨의 징계, 다양한 언어의 기원 - 생명의삶
2022.08.20 by 축복의통로
고난 중에 확인되는 순금 같은 신앙과 인격 - 생명의삶
2021.11.13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