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당한 지도자에게 변함없이 충성하는 사람(사무엘하 15:13~23) - 백상욱 목사(QT)
2023.05.08 by 축복의통로
정의를 외면한 사랑은 하나님 지혜가 아닙니다(사무엘하 14:12~24) - 박종길 목사(QT)
2023.05.05 by 축복의통로
정의와 관용 사이에서 성도가 취할 바른 선택(사무엘하 14:1~11) - 박종길 목사(QT)
2023.05.04 by 축복의통로
어리석은 선택으로 잃은 두 아들(사무엘하 13:30-39) - 박종길 목사 |(QT)
2023.05.03 by 축복의통로
말씀을 업신여긴 죄악, 하나님의 두려운 판결(사무엘하 12:1-15) - 윤길중 목사(QT)
2023.04.29 by 축복의통로
영적 방심이 가져온 최고 권력자의 죄(사무엘하 11:1-13) - 윤길중 목사 (QT)
2023.04.27 by 축복의통로
언약을 기억하고 은총을 베푸는 삶(사무엘하 9:1-13) - 윤길중 목사(QT)
2023.04.25 by 축복의통로
참되신 약속에 근거한 소망의 간구(사무엘하 7:18-29) - 윤길중 목사 (QT)
2023.04.23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