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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자씨] 데칼코마니 인생 - 설동욱목사

    2013.11.12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말 엉덩이 - 오범열목사

    2013.11.11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배는 항구에 묶어두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다 - 김봉준목사

    2013.11.10 by 축복의통로

  • 내 곁에 영원한 분 - 허재희

    2013.11.09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속지 말라 - 김철규목사

    2013.11.08 by 축복의통로

  • 주의 인자하신 그 사랑이 - 어노인팅(anointing)

    2013.11.07 by 축복의통로

  • 예배자 - 트리니티 라이브워십

    2013.11.07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어떤 리더인가? - 이상화목사

    2013.11.07 by 축복의통로

[겨자씨] 데칼코마니 인생 - 설동욱목사

어느 시인은 말하기를 우리 인생은 데칼코마니(무늬를 특수 종이에 찍어 얇은 막을 이루게 한 뒤 다른 표면에 옮기는 회화기법) 같아서 반쪽을 나누는 것이라 했다. 요즘 세상은 과거와는 달리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것을 보는 시대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미국에서 똑같은 시간에 더 자세히 알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실정이다. 다시 말하면 속도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럼에도 자신이 변하지 않고 과거의 국수주의나 패권주의에 갇혀 있다면 하루속히 변화의 방향을 찾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과거에 훈련된 고정관념을 버리고 세상을 살면서 대접받으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지금은 대접받는 시대가 아니라 내가 먼저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대다. 권위는 내가 세우는 것이 아니라 남이 세워주는 것이다. 그러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12. 13:29

[겨자씨] 말 엉덩이 - 오범열목사

철로의 폭은 보통 145㎝ 내외다. 왜 폭이 145㎝ 정도인가. 최초의 철로는 말이 끄는 마차를 위해 만들어졌다. 마차 바퀴의 폭이 145㎝ 정도였기 때문에 철로도 그 기준을 지켰다. 로마시대 전차 바퀴 사이 폭도 말의 엉덩이 두 개 정도 넓이인 145㎝를 지켰다. 미국의 모든 철로의 폭도 이 기준에 따라 건설되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수도권 전철과 기차의 철로 폭도 모두 145㎝를 약간 밑도는 정도다. 우주 탐사선 연료탱크에 장착된 두 개의 로켓은 미국 유타 주에서 처음 제작되었다. 이 로켓의 폭도 철로의 넓이에 맞추었다. 유타 주에서 발사대까지 로켓을 운반할 때 이용하는 철도의 철로와 터널의 폭을 감안해 말 엉덩이 두 개 넓이 정도로 설계한 것이다. 현대 과학의 총아인 우주왕복선 디자인도 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11. 16:57

[겨자씨] 배는 항구에 묶어두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다 - 김봉준목사

배를 가장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간단하다. 항해하지 않고 항구에 묶어 두면 된다. 그러나 배는 항구에 정박하기 위해 건조된 것은 아니다. 항해 중인 배는 항상 바람과 파도의 위험에 직면한다. 거친 파도를 넘어서 궂은 날씨와 싸우며 대양을 항해해야 소원의 항구에 들어갈 수 있다. 인생항해도 항상 순탄한 것만은 아니다. 실패할 수도 있고 굴곡진 길이 나올 수도 있다. 아무 일 없기만을 바란다면 집안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으면 된다. 그렇게 하면 아무 일은 없겠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폐인이 된다. 영국의 석학 토인비는 27년간 세계역사를 연구하여 ‘도전과 응전’이란 책을 냈다. 인류역사는 도전에 대한 응전이 있을 때 승리하였고 발전해 나갔다는 것이다. 국가도, 기업도, 개인도, 내 앞길을 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10. 09:02

내 곁에 영원한 분 - 허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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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hope,s 허재희 2013. 11. 9. 10:23

[겨자씨] 속지 말라 - 김철규목사

뉴욕의 큰 부자가 오랜 세월 수많은 골동품을 모아 왔다. 어느 날 6개월 동안 유럽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큰 고민이 생겼다. ‘내가 모아둔 이 골동품을 누가 가져가면 어떻게 할까.’ 도난방지기를 설치하고 무서운 개를 두었어도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 그는 여행을 떠나기 직전 좋은 생각을 떠올렸다. 그는 뉴욕 뒷골목에 있는 화방에서 값싼 그림들을 구입하고 그림 밑에 기분 내키는 대로 가격표를 붙이기 시작했다. 그 어마어마한 가격표를 붙인 가짜 그림들을 자신이 아끼는 소중한 골동품 사이사이에 두었다. 그리고 그는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났다. 6개월의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아니나 다를까 도둑이 들어왔었고 자신이 아끼는 진기한 골동품들은 그대로 남아 있고 가짜 그림들만 없어진 것이었다. 도둑은 잘못..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8. 11:21

주의 인자하신 그 사랑이 - 어노인팅(ano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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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기도하자/CCM 2013. 11. 7. 22:27

예배자 - 트리니티 라이브워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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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기도하자/CCM 2013. 11. 7. 22:09

[겨자씨] 어떤 리더인가? - 이상화목사

‘멀티플라이어’라는 책의 저자로 전 세계 기업의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컨설팅을 수행하는 더와이즈만그룹의 회장 리즈 와이즈만의 강의를 ‘2013년 글로벌리더십서밋’에서 접했습니다. 그녀는 리더들 가운데 자신의 조직 내에서 지혜와 창의성을 고갈시키는 리더가 있는가 하면 팀과 조직의 역량을 최고로 이끌어내고 사람들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리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녀는 전자에 해당하는 리더 유형을 디미니셔(diminisher)라고 불렀고, 상대를 더 탁월하게 만드는 이들을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80명으로 구성된 조직을 50명밖에 되지 않는 조직으로 운용할 수도 있고, 반대로 500명처럼 일하게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리더들을 향해 “천재처럼 일하..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1. 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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