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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은 학생이다!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 연구원장(세바시 384회)

    2014.01.28 by 축복의통로

  • 꽃 & 팔복 - 김도현(버드나무아래)

    2014.01.28 by 축복의통로

  • 복음의 능력 - 김진홍 목사(우이감리교회)

    2014.01.28 by 축복의통로

  • 양 -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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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자씨에서 숲을 보다 - 김문훈 목사[겨자씨]

    2014.01.26 by 축복의통로

  • 나역시도 내 눈앞에 있는 것만 볼 수 있는 까마득히 유일한 존재일 뿐이니까. - 허재희 hope.

    2014.01.26 by 축복의통로

  •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 용혜원 목사(묵상기도)

    2014.01.26 by 축복의통로

  • 교회는 여러분입니다[서울서머나교회]

    2014.01.24 by 축복의통로

선생은 학생이다!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 연구원장(세바시 384회)

동양에서 교육은 누구나에게 열려 있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교육을 통해 위대한 나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인간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며, 교육은 인간의 평생 프로젝트라 할 수 있습니다. 논어를 통해 교육자의 자세와 교육자의 교육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2014. 1. 28. 19:54

꽃 & 팔복 - 김도현(버드나무아래)

아직 앨범으로 발표하지 않은 김도현님의 곡들 입니다. 나비공장 '열입곱번째 공장음악회 - 김도현' 공연 중 촬영한 영상 입니다. 2014년 2월 22일(토) 4시와 7시 30분에 김도현 에세이집 '그 나라의 봄' 발간 기념 북콘서트가 '버드나무아래에'서 있습니다. 그날 이 곡들을 라이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shalom. 꽃 메마르고 허기지고 가난해도 꺾여져 잠시 잊혀져도 그래도 난 여전히 난 여전히 난 여전히 꽃이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영으로기도하자/CCM 2014. 1. 28. 09:02

복음의 능력 - 김진홍 목사(우이감리교회)

우리가 분명히 믿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이 세상에서 영생을 보증해주는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이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롬1:16) 세상에 복음이 필요 없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전도할 때 지옥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불신자는 매우 불쾌하게 생각한다. 그런 태도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은 지옥을 두려워한다는 방증에 다름 아니다. 지옥이 없다거나 ‘나는 지옥에 안 간다’고 확신한다면, 아무리 지옥 이야기를 한다 할지라도 불쾌하게 생각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지옥 이야기를 불쾌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그만큼 복음 듣기를 갈망한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믿지 않는..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1. 28. 08:53

양 -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 두 번째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마지막은 ’꼭 있어야 될 사람’입니다. 단언할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첫 번째 종류의 사람에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고, 두 번째와 세 번째에는 신앙인들이 많이 속해 있습니다. 성경에도 세 종류의 사람이 나옵니다. 첫째는 ‘이리 같은 사람’이고, 둘째는 ‘염소 같은 사람’, 마지막은 ‘양 같은 사람’입니다. 세상의 기준과 연관 짓자면 이리는 곧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고,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은 염소입니다. 그리고 꼭 있어야 될 사람은 양입니다. 마태복음 10장 16절에 보면,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여라..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1. 27. 11:20

겨자씨에서 숲을 보다 - 김문훈 목사[겨자씨]

겨자씨는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가장 작은 씨앗이다. 이 작은 씨앗이 자라면 최대 4.8미터까지 크고, 모이면 큰 숲을 이룬다. 그 숲에는 새들이 와서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운다. 미미한 것이 창대하게 된다. 소박한 데서 대박이 터지고 평범한 것에 비범함이 있다. 작은 것에서 큰 잠재력과 아름다운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작은 것에 충성할 때 많은 것을 맡기신다. 콘(Corn) 비전이란 말이 있다. 옥수수는 한 자루에 최대 507개까지 알이 들어 있다. 한 알 한 알을 따서 뿌리면 많은 옥수수를 얻게 된다. 작은 것이지만 옥수수 한 알을 뿌릴 때 엄청난 수확이 이루어진다. 가난을 대물림하지 말고, 기도를 심고 말씀을 심으면 큰 역사를 이룬다. 콘 비전, 겨자씨 비전처럼 작은 것을 품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1. 26. 09:52

나역시도 내 눈앞에 있는 것만 볼 수 있는 까마득히 유일한 존재일 뿐이니까. - 허재희 hope.

비가 온다 예수님이 비오는 길바닥에 보라꽃 한송이를 나를 위해 놓아두셨다. 보라꽃은 자기가 낯선 길바닥에 버려진 줄 알고 있었지만 버려진게 아니라 내게 발견되기 위해 잠시 그곳에 놓여진거였다. 보라꽃처럼 나 함부로 실망하지 말아야겠다. 나역시도 내 눈앞에 있는 것만 볼 수 있는 까마득히 유일한 존재일 뿐이니까. hope.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2:9)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hope,s 허재희 2014. 1. 26. 09:34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 용혜원 목사(묵상기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나의 구주가 되시는 주님 내 마음에 소망과 기쁨이 오늘도 넘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내 눈이 보이는 대로 살아 탐욕의 마음이 생기지 않게 하여 주시고 내 발길이 닿는 대로 가다가 유혹의 길에 들어서지 않게 하소서 늘 항상 주님이 나를 위하여 지금도 간구하심을 바라보게 하사 오직 주님만을 믿고 따르게 하소서 나의 모든 삶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이루어졌으니 오늘도 주님만을 찬양하게 하소서 ⓒ용혜원 목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1. 26. 08:21

교회는 여러분입니다[서울서머나교회]

질문: 교회는 무엇인가? 대답: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은 교회를 그저 하나의 건물로 봅니다. 그러나 이는 성경에서 말하는 바가 아닙니다. 교회라는 단어는 그리스어 “에클레시아”에서 유래되는데, 회중의 “모임” 혹은 “부르심을 받은 자들”을 뜻합니다. 즉 교회는 근본적으로 건물이 아니라 사람을 가리킵니다. 사실 어느 교회를 출석하느냐는 질문에 침례교, 감리교 혹은 다른 교파를 얘기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 대답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하면 교파나 건축물로 정의하지만 로마서 16장 5절, “…저의 교회에게도 문안하라” 를 보면, 바울은 어떤 교회건축물의 이름이 아니라 한 무리의 신자들을 지적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에베소서 1:22-23 말하길,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4. 1. 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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