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를 향한 사랑과 배려(요한복음 13:21~30) - 백상욱 목사(QT)
2025.02.18 by 축복의통로
겸손과 섬김의 본을 따르는 제자(요한복음 13:12~20) - 백상욱 목사(QT)
2025.02.17 by 축복의통로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요한복음 13:1~11) - 백상욱 목사(QT)
2025.02.16 by 축복의통로
완고한 이들을 향한 예수님의 외침(요한복음 12:37~50) - 윤광서 목사 (QT)
2025.02.15 by 축복의통로
생명을 버림으로 많은 사람을 구원하는 사명(요한복음 12:20~36) - 윤광서 목사(QT)
2025.02.14 by 축복의통로
어린 나귀를 타신 겸손과 평화의 왕(요한복음 12:12~19) - 윤광서 목사(QT)
2025.02.13 by 축복의통로
학창시절 학폭에 시달렸던 배우 진선규 "유명해질수록 두려웠어요" - 배우 진선규(새롭게하소서)
2025.02.12 by 축복의통로
헌신의 사람, 탐욕의 사람(요한복음 12:1~11) - 윤광서 목사(QT)
2025.02.12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