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이 꿈꾸는 세상(시편 85:1~13) - 신동식 목사(QT)
2025.07.01 by 축복의통로
주님 성전을 사모하는 복된 마음(시편 84:1~12) - 신동식 목사(QT)
2025.06.30 by 축복의통로
불의한 재판관 위에 계신 공의로운 심판자(시편 82:1~8) - 김상수 목사(QT)
2025.06.28 by 축복의통로
믿음의 입을 열면 넘치게 채우십니다(시편 81:1~16) - 김상수 목사(QT)
2025.06.27 by 축복의통로
암이라 할지라도 내 마음을 흔들지는 못합니다 - 한신영 집사(새롭게하소서)
2025.06.26 by 축복의통로
주님의 얼굴 빛은 구원의 빛입니다(시편 80:1~19) - 김상수 목사(QT)
2025.06.26 by 축복의통로
할머니, 교회 나오시라고 해 드리는 거 아니예요 - 변상호 목사(새롭게하소서)
2025.06.25 by 축복의통로
비극의 현장에 하나님을 초대하는 기도(시편 79:1~13) - 김상수 목사(QT)
2025.06.25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