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시편 119:153~168) - 권오향 목사(QT)
2026.09.11 by 축복의통로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시편 119:137~152) - 권오향 목사 (QT)
2026.09.10 by 축복의통로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간구와 눈물(시편 119:121~136) - 권오향 목사(QT)
2026.09.09 by 축복의통로
두 마음을 버리고 말씀의 빛을 따르십시오(시편 119:105~120) - 권오향 목사(QT)
2026.09.08 by 축복의통로
말씀의 맛을 아는 지혜자(시편 119:89~104) - 권오향 목사(QT)
2026.09.07 by 축복의통로
말씀 앞에서 기다리는 간절한 구원(시편 119:73~88) - 이해영 목사(QT)
2026.09.06 by 축복의통로
고난으로 체득한 주님 말씀(시편 119:65~72) - 이해영 목사(QT)
2026.09.05 by 축복의통로
고난을 이기는 말씀의 힘(시편 119:49~64) - 이해영 목사(QT)
2026.09.04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