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아픈 사랑의 징계, 슬픔으로 보시는 주님 (예레미야 48:26~35) - 생명의삶
2020.10.15 by 축복의통로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에게 단 1%라도 힘이 되길 기도하며 - 전대진(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저자새롭게하소서)
2020.10.14 by 축복의통로
안일한 삶이 지속되면 죄에 머물기 쉽습니다 (예레미야 48:1~25) - 생명의삶
2020.10.14 by 축복의통로
6남매를 향한 마음 - 가수 박지헌(CGNTV SOON)
2020.10.13 by 축복의통로
심판은 주님 명령으로 시작되고 성취됩니다 (예레미야 47:1~7) - 생명의삶
2020.10.13 by 축복의통로
"엄마.. 나 장난감 환불할게요"라고 말하는 아이 앞에서 - 박성심 사모(엄마의 트라우마)
2020.10.12 by 축복의통로
법대로 징계하신 후 베푸실 회복의 은혜 (예레미야 46:13~28) - 생명의삶
2020.10.12 by 축복의통로
"하나님 나 좀 그만 때려요" - 김병년 목사 간증(새롭게하소서)
2020.10.11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