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고백한 주님, 주님이 찾으시는 헌신(마가복음 12:35~44) - 노치형 목사(QT)
2024.02.07 by 축복의통로
모든 것보다 우선시할 계명,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마가복음 12:28~34) - 노치형 목사(QT)
2024.02.06 by 축복의통로
세금과 부활에 대한 천국 시민의 이해(마가복음 12:13~27) - 노치형 목사(QT)
2024.02.05 by 축복의통로
탐심으로 저버린 은혜, 주인을 대적하는 악행(마가복음 12:1~12) - 노치형 목사(QT)
2024.02.04 by 축복의통로
기도 응답의 비결, 믿음과 용서(마가복음 11:20~33) - 김주환 목사(QT)
2024.02.03 by 축복의통로
한 소년범의 절규 "평범하게 살아봤어야 평범하게 살지..." - 둥지청소년회복센터 임윤택 목사(새롭게하소서)
2024.02.02 by 축복의통로
주님이 기대하시는 열매, 정결한 교회와 순전한 신앙(마가복음 11:11~19) - 김주환 목사(QT)
2024.02.02 by 축복의통로
나귀 새끼를 타신 겸손과 평화의 왕(마가복음 11:1~10) - 김주환 목사 (QT)
2024.02.01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