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67)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57)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06)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1)
      • 앨범소식 (54)
      • CCM (2583)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

  • 내 삶의 감사 - 마태복음11장28절

    2013.01.16 by 축복의통로

  • 고통 근심 넌 끝났어! Never Again!

    2013.01.16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폐품인생 명품인생

    2013.01.14 by 축복의통로

  • 예지원 CGNTV ‘브라보마이라이프’에 출연해 간증

    2013.01.13 by 축복의통로

  • 넌 혼자가 아니야 - 허재희

    2013.01.13 by 축복의통로

  • 새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2013.01.12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나를 지키시는 파수꾼

    2013.01.12 by 축복의통로

  • 가난한 마음 - 허재희

    2013.01.12 by 축복의통로

내 삶의 감사 - 마태복음11장28절

삶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무게가 너무나 버거울 때도 있습니다 어떤 날은 마치 봄이 오지 않는 나라의 나무처럼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황량한 벌판 속에 혼자 서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때 주저말고 예수님께 달려가세요 그분의 따뜻한 무릎을 베고 누워 그분이 주시는 위로와 사랑으로 시린 가슴을 덮고 한숨 푹 쉬고 일어나는 거에요 예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안과 기쁨으로 매일 새롭게 회복되는 갓피플 식구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내 삶의 감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3. 1. 16. 01:52

고통 근심 넌 끝났어! Never Again!

고통 안녕 가버려 너완 끝났어 널 다신 보지 않아 걱정 안녕 가버려 너완 끝났어 널 다신 보지 않아 난 마음 먹었어 모든 아픔 다 털어버리겠어 눈물 따윈 필요 없어 -해리티지 매스콰이어 The Gospel 3. Never again-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3. 1. 16. 01:40

[겨자씨] 폐품인생 명품인생

1930년 미국 켄터키주 한 병원에 예순다섯 살의 노인이 입원했습니다. 그는 핏기 없는 얼굴로 병원 한 귀퉁이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는 건강과 재물과 희망을 모두 잃고 고통스러운 삶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복도에서 청소부가 다리를 절룩거리며 콧노래를 불렀습니다. 바로 찬송가 382장 ‘너 근심걱정 말아라’였습니다. 노인이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청소부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이 인생이 즐겁습니까. 찬송가가 당신에게 위로가 됩니까.” 남루한 복장의 청소부가 대답합니다. “주가 나를 지켜주십니다. 나의 본향(本鄕)은 하늘나라입니다. 돌아갈 곳이 있고, 인생의 주인이 나를 지켜주는 데 무엇이 걱정입니까.” 노인은 청소부의 놀라운 믿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찬송가 382장을 따라..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 14. 20:40

예지원 CGNTV ‘브라보마이라이프’에 출연해 간증

모바일에서 보이지 않네요.^^;; 위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링크합니다.http://www.cgntv.net/player/tiny.cgn?vid=103647예지원 “할머니가 성경 재밌게 읽어주셨는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브라보마이라이프 2013. 1. 13. 00:16

넌 혼자가 아니야 - 허재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hope,s 허재희 2013. 1. 13. 00:05

새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새해 하나님께서는 꼭 하나가 아닌 더 많은 말씀속에 서로를 알아가며 함께 하시고자 원하십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이 말씀 안에 알알이 담겨 있습니다.풍성한 말씀의 은혜를 느끼며 나누는 한 해 되길 소망해 봅니다. 새해 은혜 많이받으세요^_^!!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3. 1. 12. 23:55

[겨자씨] 나를 지키시는 파수꾼

올해는 유달리 추운 겨울이다. 경부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대전에 급히 배달할 화물이라 황급히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교통경찰의 사이렌 소리가 울리면서 정지하라는 방송이 계속 들려 왔다. 갓길을 찾아 안전하게 정차했다. 갑자기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이 추운 겨울날 그렇지 않아도 도로가 얼어서 반질반질한 위험한 고속도로에서 과속하고 있는 나를 과속하지 않도록 정지시켜주는 경찰이 있다는 것이 너무도 고마웠다. 차에서 내려 교통경찰에게 고개를 깊이 숙였다. “감사합니다. 이 추위에 쉬시지도 못하고 안전을 위해서 수고하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과속을 하지 않도록 높은 범칙금 스티커를 발급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교통경찰은 어이없어했다. 보통은 잘 봐 달라고 하든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1. 12. 23:45

가난한 마음 - 허재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hope,s 허재희 2013. 1. 12. 00:38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134 1135 1136 1137 1138 1139 1140 ··· 1170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