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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 종교적 완악함을 주의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8:12-17) - 서정오목사(생명의삶)

    2013.07.24 by 축복의통로

  • 꿈은 기다림이다 - 홍의숙박사(겨자씨)

    2013.07.24 by 축복의통로

  • 나 하나쯤이야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24 by 축복의통로

  • 하프타임 - 피터가 쓰는 사랑의 편지(낮은울타리)

    2013.07.22 by 축복의통로

  • 희생의 무게 - 오범열목사(겨자씨)

    2013.07.22 by 축복의통로

  • 정상적 사고를 방해하는 여덟마리 벌레잡기 - 낮은울타

    2013.07.22 by 축복의통로

  •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2013.07.20 by 축복의통로

  • 샬롬! - 피터가 쓰는 사랑의 편지(낮은울타리)

    2013.07.20 by 축복의통로

종교적 완악함을 주의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8:12-17) - 서정오목사(생명의삶)

2013. 7. 24 | 종교적 완악함을 주의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8:12-17) 서정오목사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옳거니와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16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오..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3. 7. 24. 11:40

꿈은 기다림이다 - 홍의숙박사(겨자씨)

“꿈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림이 없는 꿈은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이루고 싶으면 기다리세요. 내 나이가 75세라 다른 사람들이 보면 무슨 꿈이 또 있으랴 하겠지만 나는 내 앞에 전개될 30년 전에 꾼 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홍보문구이다. 터키와 로마를 다녀오면서 함께 방을 쓴 분도 75세 여성 회장님이셨기에 유난히도 눈에 들어와 기억에 남아있다. 그분 역시 건강한 모습으로 오히려 50대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배우고 나누며 회사의 미래를 위해 꿈을 꾸시는 분이었다. 두 분의 지나온 삶을 직접 다 보지는 못했다 할지라도 분명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수많은 좌절과 고통을 이겨낸 결과 지금의 모습이 나왔을 것이고 기다리면 다른 꿈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24. 11:35

나 하나쯤이야 - 설동욱목사(겨자씨)

마이클 코스타라는 유명한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연습을 시키던 중 갑자기 악기 하나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피콜로 연주자가 연주를 멈췄던 것이다. 그 연주자는 장엄한 오르간소리와 북소리, 다른 악기 소리가 너무 크게 울려 퍼지기에 “나 하나쯤이야” 생각하고 잠시 연주를 중단했다. 그러나 그때 마이클 코스타가 “피콜로 소리는 어디 갔느냐”며 “피콜로 소리 때문에 오케스트라가 산단 말이오!”라고 고함을 쳤다. 이 말에 피콜로 연주자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전체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누군가 버린 캔 음료를 연결하는 8자 모양의 비닐 고리에 거북이가 끼어 그 모양대로 기형으로 자랐다는 내용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뒤늦게 비닐 고리를 제거했지만 거..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24. 11:32

하프타임 - 피터가 쓰는 사랑의 편지(낮은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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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3. 7. 22. 09:41

희생의 무게 - 오범열목사(겨자씨)

한 소년이 개를 데리고 여객선 갑판 위에서 놀고 있었다. 소년이 공을 던지면 개가 잽싸게 그것을 물어왔다. 그런데 소년이 던진 공이 또르르 굴러서 바다로 떨어졌다. 충성스런 개도 공을 따라 바다로 뛰어들었다. 소년의 아버지가 선장에게 달려가 읍소했다. “배를 멈추어요. 강아지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선장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강아지 한 마리 때문에 여객선의 스케줄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강아지를 포기하십시오.” 그때 소년의 아버지가 갑자기 바다로 뛰어들었다. 선장은 항해를 멈추지 않을 수 없었다. 위험에 처한 승객을 구출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결국 선장은 배를 멈추고 선원들을 동원해 아버지와 강아지를 모두 구해냈다. 아버지의 과감한 결단과 희생이 강아지를 살린 것이다. 희생의 크기에 따라 변화의 규모..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22. 09:33

정상적 사고를 방해하는 여덟마리 벌레잡기 - 낮은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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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3. 7. 22. 09:28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은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계속 마음에 품게 된다. 악한 영은 대부분 분노나 미움으로 그 상처를 확대시킨다. 판단은 분노나 미움을 촉발하게 마련이다.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_ 렘 6:1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3. 7. 20. 10:16

샬롬! - 피터가 쓰는 사랑의 편지(낮은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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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3. 7. 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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