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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 예배함 그것은 향기나는 그릇이 되어 살아가는 삶 - 갓피플만화

    2013.08.20 by 축복의통로

  • 네 손을 놓으라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8.20 by 축복의통로

  • 동행하는 성령 - 오범열목사(겨자씨)

    2013.08.19 by 축복의통로

  • 우릴 사용하소서,다시 복음앞에 - 김영표(뉴송워십 스토리)

    2013.08.15 by 축복의통로

  • 행복추구 시대에 드는 단상 - 이상화 목사(겨자씨)

    2013.08.15 by 축복의통로

  • 무조건의 신뢰 - 홍의숙박사(겨자씨)

    2013.08.14 by 축복의통로

  • 나로 가득 찼던 나를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다시 새롭게 시작하리라 - 허재희(시37:5)

    2013.08.13 by 축복의통로

  •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뤄진다! @조용갑 성악가, 테너(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세바시 265회)

    2013.08.13 by 축복의통로

예배함 그것은 향기나는 그릇이 되어 살아가는 삶 - 갓피플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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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2013. 8. 20. 09:20

네 손을 놓으라 - 설동욱목사(겨자씨)

히말라야 근처에 위대한 성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의 제자가 스승을 찾아가 “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승이 말하기를 “아직 때가 아니니 조금 더 기다리라”고 대답했다. 그럭저럭 세월이 흘러 10년이 지났다. 어느 날 스승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제자를 불렀다. “오늘은 너에게 고뇌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가르쳐줄테니 내 뒤를 따르라”고 하고 함께 숲속으로 갔다. 스승은 커다란 아름드리나무를 끌어안고 제자를 향해 살려 달라고 소리쳤다. 제자가 달려가 아무리 스승을 나무에서 떼어내려 해도 떨어지지 않았다. 자세히 보니 스승이 그 나무를 움켜쥔 채 놓지 않고 있는 것이었다. 제자가 말했다. “스승님, 스승님이 그 나무를 잡고 놓지 않고 있네요. 빨리 그 손을 놓으세..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8. 20. 09:12

동행하는 성령 - 오범열목사(겨자씨)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안데르센의 청년시절 이야기다. 그는 스웨덴의 여류 소설가 브레멘을 만나기 위해 여객선에 올랐다. 선장과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의 여행 목적을 설명했다. 그러자 선장이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했다. “안데르센 씨, 참 안됐군요. 최근 신문에 브레멘 여사가 외국 여행 중이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모처럼 여행인데 헛걸음을 하게 됐군요.” 안데르센은 깊은 절망에 빠졌다.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실행에 옮긴 방문 여행이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된 것이다. 선장은 안데르센을 위로하며 조정실로 들어갔다. 그런데 몇 시간 후, 선장이 소리를 지르며 다시 나타났다. “안데르센 씨.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브레멘 여사가 지금 이 배에 타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8. 19. 10:59

우릴 사용하소서,다시 복음앞에 - 김영표(뉴송워십 스토리)

김영표 목사는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드러내고 싶지 않은 예배자 중의 한 사람이다. ‘복음’ 외에 다른 것을 말씀하시지 않은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살기 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그가 만든 찬양을 들으면 온전히 예수님만을 묵상하게 된다. 그의 찬양 가운데 가장 많이 불려지는 ‘다시 복음 앞에, 우릴 사용하소서’와 새롭게 소개할 ‘유일한 소망’을 그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본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다시 복음 앞에 & 우릴 사용하소서 / 작사·작곡 김영표많은 이들 말하고 많은 이들 노래는 하지만 정작 가진 않는 길 두려운 생각보다 많이 힘들고 험한 길보단 그저 말로만 가려기에 점점 멀어져만 가네 내게 생명 주었던 그 길 점점 이용하려 하네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3. 8. 15. 22:34

행복추구 시대에 드는 단상 - 이상화 목사(겨자씨)

힐링(Healing)이라는 단어가 대세입니다. 차 한잔을 마셔도 길을 걸어도 힐링입니다. 한 방송프로그램은 아예 ‘힐링캠프’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습니다. 이렇게 힐링이 우리 사회의 대세인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상처 입은 가슴을 부둥켜안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살고 있다는 방증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시인은 “이 시대의 사람들은 눈물의 국에 상처의 밥을 말아먹고 산다”고 시대의 상황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조금 더 세밀하게 보니 이제는 힐링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로 패러다임이 넘어가는 듯합니다.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한 ‘웰 리빙’(Well living·잘 살기)과 세상을 떠날 때도 잘 떠나는 ‘웰 리빙’(Well leaving·잘 떠나기), 즉 ‘웰 다잉’이라는 단어가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8. 15. 19:26

무조건의 신뢰 - 홍의숙박사(겨자씨)

“저는 박 대표께서 소개하시면 무조건 믿고 만납니다. 그분이 어떤 가치를 갖고 사는 분인지 잘 알기 때문이지요”라는 말로 시작된 김 대표와의 미팅은 1시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이미 두 회사가 중요한 일을 도모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끝냈다. 2주일 후 김 대표 소개로 만난 전 상무와는 처음 만남에서 무려 4시간 가까이 마라톤 회의를 했고 하반기에 진행할 큰 행사를 논의하면서 어느 정도 큰 그림을 그리고 헤어졌다. 양사의 이미지와 미래를 불과 몇 시간 만에 만든 셈이다. 전 상무는 사실 대표가 제안했더라도 회사 입장과 자신의 견해에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런데 대화를 하면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너무도 똑같아 놀라웠고 왜 김 대표가 강력 추천하며 만..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8. 14. 09:02

나로 가득 찼던 나를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다시 새롭게 시작하리라 - 허재희(시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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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hope,s 허재희 2013. 8. 13. 21:42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뤄진다! @조용갑 성악가, 테너(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세바시 265회)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세바시 265회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뤄진다! @조용갑 성악가, 테너불이야 불! 자다 깨어보니 우리집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술 취한 아버지께서 불을 지른 것이었습니다. 지독한 가난과 폭음과 폭력을 행사하던 아버지, 그런 가정 속에서 나는 삐뚤어져만 갔습니다. 모두가 가는 고등학교를 나는 집안형편으로 갈 수도 없었습니다. 왜 나는 이런 아버지와 이런 가정에서 태어났을까? 수도 없이 자문하고 원망했지만 답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그런 좌절 끝에 자살도 생각해 봤습니다. 성수동 철공소의 용접공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나는 고등학교에 진학해야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운명에 순응하며 살지 말아야겠다고, 내 인생을 개척해야겠다는 꿈이 생기면서 내 삶은 변화하기 시작했습..

마음으로기도하며/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2013. 8. 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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