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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 바울의 자랑 나의 자랑 -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2014.04.11 by 축복의통로

  • 진정한 예배의 의미 - 사순절묵상영상

    2014.04.11 by 축복의통로

  • 죽을 준비=살 준비 (서정오목사)

    2014.04.10 by 축복의통로

  • 나를 꼭 필요하게 빚으시는 하나님 - 하용조 목사의 행복한 아침

    2014.04.10 by 축복의통로

  • 코르자크와 예수 그리스도 - 홍문수 목사(신반포교회)

    2014.04.09 by 축복의통로

  • 주기철 목사의 설교 - 사순절 묵상영상

    2014.04.08 by 축복의통로

  • 수직적인 종말론 - 김진홍 목사(우이감리교회)

    2014.04.08 by 축복의통로

  • 겨울 나무 - 김영준목사

    2014.04.07 by 축복의통로

바울의 자랑 나의 자랑 -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바울은 평생 네 가지 은혜를 자랑했다. 첫째, 부끄러운 과거다. 유대교 광신자로 스데반 집사를 죽일 때 동참했고 교회 박해의 앞잡이였다. 그런 허물에도 사도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둘째, 자신의 연약함이다. 안질과 간질(몸의 가시)로 어딜 가나 핍박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런 약점으로 그는 오히려 겸손하게 되고 하나님의 도움과 위로를 받았다. 어떤 고난도 이길 수 있는 힘이 됐다. 셋째, 고난 목록이다. 40에 하나 감한 매를 5번 맞았고, 3번의 태장과 한 번의 돌 맞음, 3번의 파선을 당했다. 또 강(江)의 위험을 비롯해 강도와 동족, 이방인, 시내, 광야, 바다의 위험을 겪었다. 그는 주리고 춥고 목마르고 배고프고 잠을 자지 못했다. 모두 교회를 위해 받은 수난이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할..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4. 11. 08:42

진정한 예배의 의미 - 사순절묵상영상

사순절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오늘은 진정한 예배의 의미를 유튜브 영상을 통해 묵상해 봅시다!~가령 우리도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십자가의 고난과 고초와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지금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박해를 받는다면 우린 과연 주님 앞에 나와 예배 드릴 수 있을까요? 십자가의 사랑은 이 모든 걸 가능케 합니다.그래서 복음이 오늘 쉴새없이 부르짖습니다.고난 중에 예배하는 자가 있습니다.위해서 중보 기도자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오늘도 십자가의 사랑과 함께 승리하는 삶 함께 그 길을 쫓아가는 삶기도의 삶 감사의 삶 주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가는 삶을 살도록 합시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4. 4. 11. 08:35

죽을 준비=살 준비 (서정오목사)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4) 인생이란 무엇입니까. 아침 반나절 안개가 잠시 드리웠다가 사라지는 것처럼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를 순간성이라 합니다.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사 40:6) 다시 피어나지 못하는 시들어버린 풀과 꽃처럼 우리 인생도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이를 일회성이라 합니다. 그래서 모세는 고백합니다. “인생이란 한바탕 꿈이다. 아침에 돋아나는 풀잎이다. 기껏해야 70년, 근력이 좋아야 80년이다. 그나마 거의 모두 고생과 슬픔에 젖는 것, 날아가듯 덧없이 사라지고 만다”고. 순간적이고 일회적인 데 이어 인생은 불확실성의 존재입니다. 어떤 이가 말했습니다. “인생사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죽는다는 것,..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4. 10. 08:27

나를 꼭 필요하게 빚으시는 하나님 - 하용조 목사의 행복한 아침

날마다 행복해지는 시간 하용조 목사의 행복한 아침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우리는 주의 진흙이고 주는 토기장이십니다. 우리는 모두 주의 손이 만드신 작품입니다.(이사야 64장 8절)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4. 4. 10. 08:23

코르자크와 예수 그리스도 - 홍문수 목사(신반포교회)

오래전 이스라엘 예루살렘 신시가지에 세워진 야드 바셈을 방문한 적이 있다. 나치 독일에 의해 무자비하게 학살된 600만명의 유대인을 추모하는 기념관이다. 그곳에서 본 코르자크 조각상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겁에 질린 유대인 어린아이들을 끌어안고 있는 입상이다. 코르자크는 폴란드인으로 초등학교 교사였다. 나치가 한창 극성을 부리던 1941년 어느 날 교실에 독일 군인들이 들이닥쳤다. 그는 겁에 질린 어린 제자들을 끌어안고 트럭에 실렸다. 크레블렌타 강제수용소로 끌려갔고 독가스실에서 죽임을 당했다. 코르자크! 그는 유대인들이 결코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다. 선인을 위해 용감히 죽은 경우이다(롬 5:7). 예수 그리스도는 코르자크보다 더 숭고한 하나님의 아들이다. 무고한 사람들이 아니라 죄인들을 위해 죽으셨다(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4. 9. 08:28

주기철 목사의 설교 - 사순절 묵상영상

종교탄압, 종교다원주의, 동성애인권, 수많은 이단과 잘못된 가치관 앞에 예수를 팔고 세상과 타협하고 있습니다.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있다면 우리는 이미 신사참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오늘 우리도 주기철목사님의 믿음을 본받기 원합니다.주여, 우리안에 예수로 죽고 예수로 사는 일사각오의 큰 믿음을 주시옵소서!주여, 세상과 타협하거나 변경하는 크리스천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서 승리하는 진정한 크리천이 되게 하시옵소서! 유튜브 영상입니다. 사순절 묵상영상을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예수와 함께 산다는 것은 어떠한 고난도 두려워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내 안에 두려움과 근심 걱정 우리를 크리스천 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먼저 길 가주시고그 길 따라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2014. 4. 8. 08:22

수직적인 종말론 - 김진홍 목사(우이감리교회)

기독교 종말론은 수평적(horizontal)이라기보다는 수직적(vertical)이다. 수평적이라는 말은 종말 사건이 시간적으로 먼 미래에 일어난다고 이해하는 것이다. 수직적이라는 것은 종말 사건이 수직적으로 지금 이 자리에 임하고 있다는 개념이다. 따라서 ‘마음껏 살다가 죽기 전에 회개하고 천국 가면 된다’는 태도는 기독교 종말론에서 설 자리가 없다. 오늘 이 자리가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의식하고 살아야 한다. 어느 목사의 설교 중에 나온 간증이다. 경북 김천에서 설렁탕집을 운영하는 교우가 있다. 그는 “예수님께 드려도 크게 부끄러울 것이 없을 만한 설렁탕을 만들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최고의 재료를 사용하고 정성을 쏟아 음식을 만든다고 했다. 그런데 뼈와 고기를 대주는 집에서 실수로 좋지 않..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4. 8. 08:01

겨울 나무 - 김영준목사

나무의 나이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나무는 겨울에도 자란다는 사실입니다.그리고 겨울에 자란 부분일수록 여름에 자란 부분보다 더 단단하다는 사실입니다.(신영복, 『처음처럼』, 서울; 랜덤하우스, 2007, 24.) ‘겨울에도 나무는 자란다. . .’는 말,그리고 ‘겨울에 자란 부분일수록 더욱 단단하다’는 말,마음에 오랫동안 남습니다. 문득 경상도 울진 소광리의 소나무숲이 생각났습니다.양지바른 평지 옥토에서 자라는 소나무는 한 100년만 지나도 지름이 수 미터로 자라나지만, (그래서 무르지만)볕도 별로 들지 않고 비탈진 척박한 땅에서 자라는 소나무가 비슷한 크기로 자라기 위해서는 2-3백년의 긴 세월이 필요하다는 것, (그래서 조직이 단단하고 조밀하다는 것)하지만 궁궐과 같이 은 2-3백년동안 단단하게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4. 4. 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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