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꽃에게 - 사랑밭새벽편지
by 축복의통로 2017. 9. 11. 11:58
아름다운 얼굴이 아니라고 슬퍼하지 마라벌 나비 부르는 향기가 없다고 상심하지 마라너의 열매에는 가난한 식구를배불리 먹일 넉넉함이 있고네 속을 채운 영양은 누구도 흉내 못 낼 가득함이로고정성으로 너를 키운 농부에겐 귀한 땀의 보답이니라- 소 천 -이 글을 쓰면서 호박꽃을 보았는데요실제 호박꽃은 향기도 향긋하고 모양도 참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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