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사역을 풍성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_‘일에 관한 성경적
이해’ 중에서
내 힘으로만 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 사라져 버리고 만다. 이제 와서 보니, 모든 상황 속에서 나와
함께하셨던 진짜 주님이 보인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내가 보는 것이다. _‘일 내려놓기’
중에서
다만 빛으로 사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_‘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중에서
무엇보다 나에게 주어진 것,
자신의 능력, 물질, 가족을 비롯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내 소유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모두 내
것이기 때문에 너무 아까워서 아무것도 나눌 수가 없다. _‘성공을 건강하게 누리려면’ 중에서
진짜 나를 찾는 시간은 아무리 늦어도
늦은 것이 아니다. _‘진짜 나를 찾아서’ 중에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형상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이다. 그럴 듯한
무언가가 되는 것이 잘 사는 게 아니라. _‘진짜 나를 찾아서’ 중에서
일이 중요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일보다 사랑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_‘진짜 사랑을 배우다’ 중에서
컴패션에서는 ‘아이들이 꿈조차 꿀 수 없게 만드는 것’이 가난이라고 정의한다. 만약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면 그건 가난을 벗어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컴패션이 말하는 그 가난이 진짜 가난이라면, 부유한 세상 속에서 사는
우리들 가운데 진짜 부유한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_‘예수만으로 부유한 사람들’ 중에서
계속해서 주님이 아닌 상황을
바라보면, 끝없이 희비를 맛보며 절망의 늪을 걸을 수밖에 없다. _‘항상 기뻐하라’ 중에서
30대 중반에서 후반까지의 후배들로부터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봐요”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그들 대부분은 자신의 미래도 회사의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이제라도 직업을 바꿔야
할지, 만약 바꾸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갈등한다. _‘나이의 앞자리 숫자가 바뀔 때’ 중에서
“한국에는 기독교 인구도
많고,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회사에는 부조리가 가득한 걸까요? 왜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 가면 주일과는 다른 삶을 사는
걸까요?” _‘평일엔 직장인 주일만 그리스도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