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박찬준 기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선음반 '예..사랑합니다'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서울 강동구 성내동 호원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참석했으며, 사회는 김제동이 맡았다.이번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앨범은 지난 2009년에 이어 두 번째 자선음반으로 수익금은 전액 하트하트재단을 통해 필리핀 아동급식지원과 해외빈곤아동을 위해 사용된다.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2007년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의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자선음반 제작, 희망나눔 콘서트, 결식아동 저녁밥 차려주기, 캄보디아 의료봉사, 필리핀 빈민가 구호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티브이데일리=박찬준 기자 news@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