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신을 하나니께 내려놓기 전까지 하나님의 말씀은 철저히 가려져 있다 - 허재희(요10:27)
by 축복의통로 2013. 6. 29. 09:43
슬픔의 끝. 그리움의 끝. 끝없는 끝. 그 영원에서 - 허재희(hope's 이야기)
2013.07.05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 - 허재희(시118:7)
2013.07.03
나 때문에 아프신 주님의 발등 - 허재희(시편 139:7)
2013.06.27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의 약함속에서 꽃 피우리라(고후12:9) - 허재희
201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