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하나님의 은혜로 - 조혜련(개그우먼)
by 축복의통로 2018. 7. 25. 10:08
44년을 영적 고아로 살았던 내 인생 방치되고 버려진 내 모습, 그러나 잠잠히 바라보시며 꽉 붙잡고 계셨던 하나님
오화평&JIN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2018.07.31
주안에 있는 나에게 - 김종영, 현지숙
2018.07.26
복의 근원 강림하사 - 이세준(유리상자)
2018.07.24
친구의 고백 - 황국명
2018.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