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동지 - 사랑밭새벽편지
by 축복의통로 2017. 9. 21. 09:39
"한 방에서 지지고 볶으니없는 정도 생기네요!"-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직원 교육 중에 -가족들이 한 줄 콩처럼 모여 사는가족 공동체는 언제나 시끌벅적합니다잔치국수 한 그릇도 식구 숫자대로 담다 보면 그릇 모자라는 건 당연하고 후루룩 먹고 나면그릇들이 어느새 옹기종기 설거지를 기다립니다그 사이 가족 간의 정도 새록새록 기지개를 켜며 솟아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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