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이해인 시
by 축복의통로 2015. 5. 24. 15:54
고생의 떡을 먹을지라도 주님 말씀을 전하리이다 (열왕기상 22:13~28) - CGNTV QT
2015.05.26
진리는 절대 다수결이 아닙니다 (열왕기상 22:1~12) - QT
2015.05.25
눈 물 - 이해인 시
2015.05.21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 이해인 시
201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