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 사랑밭새벽편지
by 축복의통로 2018. 4. 6. 08:01
겨울비는 머리를 적시고여름비는 옷을 적시고봄비는 마음을 적신다심장 깊숙한 곳까지촉촉이 적신다...지금 비가 오네요- 시 ‘봄에 오는 비는’ 중에서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세상을 적시더니오늘은 시로 마음이 촉촉해지네요
정수기 필터처럼 - 사랑밭새벽편지
2018.01.23
가장 행복한 사람 - 사랑밭새벽편지
2018.01.05
과거와 추억 - 사랑밭새벽편지
2017.12.29
행복한 사람 - 사랑밭새벽편지
201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