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엄마 목사 아들" - 미국 템파베이 열린교회 주명식 목사(새롭게하소서)
by 축복의통로 2018. 7. 19. 09:56
군대에 있는 아들에게 집에서 편지가 왔다. 안부를 묻는 편지인 줄 알고 뜯어보았는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한다. “집안이 풍비박산되고 어머니가 무당이 되었다.” 목사가 되기로 서원하고 준비 중이었지만, 조상 대대로 흘러내려오던 우상숭배의 영적 배경을 잘 모르고 있던 아들. 그제야 양가 집안의 배경에 모두 무당 조상이 있어 무당을 대물림하고 우상을 숭배할 수밖에 없는 비참한 운명과 저주를 깨닫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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