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시는 하나님.
by 축복의통로 2013. 1. 23. 23:12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벧전5:7)새롭게 한해 많은 계획들과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많은 두려움도 옵니다.그럼에도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길 원합니다.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 선하신 하나님을 오늘도 바라보길 원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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