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길과 좁은 길 사이에서..(잠3:6)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by 축복의통로 2015. 3. 8. 15:28
우리는 우리의 행복과 편안함을 추구할 것인가 하나님을 추구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넓은 길과 좁은 길 사이의 선택이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3:6)
수난의 예고 - 사순절 셋째 주일(갓피플 묵상)
2015.03.08
모순된 경건, 종교적 허울을 벗어납시다!(대하8:11)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사순절의 16일 주님과 함깨~(CBS TV)
2015.03.07
모험하는 인생, 주님께 모두 걸다!(마14:29-30)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