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밀한 관계(시22:19)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by 축복의통로 2015. 3. 24. 10:30
난관에 처할 때 우리는 첫 반응에 하나님을 찾기보다 익숙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한다. 하나님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지 못한 상태이다.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22:19)
열 처녀의 비유(마 25: 1-13) - 사순절30일차(갓피플 묵상)
2015.03.24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병행하게 하시니…(전7:14)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마지막 때(마 24: 1-14) - 사순절29일차(갓피플 묵상)
2015.03.23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시119:9-11)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