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계신한 그어느 누구도 결코 홀로 일 수 없다(시52:8) - 허재희
by 축복의통로 2013. 9. 8. 14:37
지금이 후회할 것도 불안할 것도 없는 하나님께서 이루실 가장 눈부시게 아름다운 때인거야 - 허재희
2013.09.26
사실 내겐 모든게 기적입니다. - 허재희
2013.09.09
나로 가득 찼던 나를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다시 새롭게 시작하리라 - 허재희(시37:5)
2013.08.13
나를 나보다 잘 아시는 아버지 - 허재희, 강명식(아버지의 노래)
2013.08.03